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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안아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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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41회 작성일 16-09-02 09:44

본문






      뒤에서 안아주고 싶은 사람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 그 마음 들킬까봐
      자꾸 당신 등뒤로 갑니다.

      당신 등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고 시원해서 그래서 당신 등뒤가 참 좋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맑은 사람이라 나를 먼저 안아 주지
      않으실 것 같아 내가 당신 등뒤에서
      당신을 살며시 안습니다.

      당신만의 그 향기가 코를 스쳐 설레는 내 마음을 흔들어
      당신의 향기에 빠져 눈을 뜰 수가 없게 합니다.

      당신 등뒤에 있으면 세상 온갖 시름도 두려움도 없어지고
      참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당신만 보면 ....
      당신만 보면 ....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 등뒤에서 안아 주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왜에서 어떻게 하면으로

      자신의 인생을 다스릴 주도권을 쥐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한 가지만 실천하라.

      바로 '왜?'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라고 생각하라.
      '왜?' 가 아닌 '어떻게 하면?'

      이라는 생각은 당신의 생활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도 변화의 기회를 선물한다.

      "왜 내가 이 일을 해야 하지?"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장점과 특기를 발휘할 수 있을까?"

      "이 문제는 왜 이렇게 어렵지?"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불평하는 일에 쏟는다면,
      결국 시간이 지난 후에는 자신이 가치 없고 쓸모 없는 사람은 아닐까
      하는 근심밖에 남을 것이 없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은 당신에게 유쾌한 힘을 주고 노력의 기회를
      제공하며 잃었던 자신감을 회복하여 과감한 도전 정신을 지닐 수 있게 한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
      이제 괄목상대할 만한 변화를 시도해보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노년을 즐기는 생각들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 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덟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출처 : 《세익스피어가 주는 교훈》 중에서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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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조은글들이 넘 많고 아름다운 영상도 많아 행복합니다 ㅎ
비가 하루종일 오지만  시마을이있어 외롭지 않네요 ㅎㅎ구월애도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으신 작품을 3번이나!!
넉넉한 마음으로 부자인 줄 압니다.
좋으신 나날로 건강의 복은 더 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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