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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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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09회 작성일 16-09-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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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이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 잘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삶의 마지막까지

      실날같은 한 목숨 낙엽처럼 힘없이
      떨어져야 할 날이 오면 우리는 모든 것을
      그대로 남겨두고 떠나야 한다.

      어찌 보면 더 허무하기만 한 삶 모두들 하나 없이
      아끼고 사랑하고 소유하고 아팠던 것들을
      미련조차 떨치고

      아무런 움직임도 할 수 없이 관속에 들어가
      흙에 묻히고야 말텐데

      무슨 욕심으로
      무슨 욕망으로 그리도 발버둥을 치는가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는 삶이란 바위에 낀
      이끼와 같은 것들 세상의 온갖 명예와 권세도
      구르는 돌의 먼지와도 같다

      아무리 화려하고 대단한 듯 하여도
      한 순간에 흘러가는 세월이 아닌가

      삶의 마지막까지 오랜 동안 추억해도 좋을
      사랑을 했다면 그 보다 더한 아름다움이 있겠는가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남을 위한 어떤 배려

      남편이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꼭 움켜진 돈 10,000원을 들고서 동네
      모퉁이에 있는 구멍 가게로 분유를 사러 갔습니다.

      분유 한 통을 계산대로 가져가니
      가게 주인은 16,000원 이라고 합니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가게 주인은 분유통을 제자리로 가져가 올려놓습니다.

      그러다가 분유통을 슬며시 떨어뜨립니다.
      그러고는 아이 엄마를 불러 세우고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이라고 알려 줍니다.

      아이 엄마가 내놓은 10,000원을 받고서 분유통과 함께 거스럼돈
      2,000원을 건네줍니다.
      아이엄마는 감사한 마음으로 분유를 얻었고 가게 주인은 8,000원에
      행복을 얻었습니다.
      여인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주인의 마음에서 작은 천국을 봅니다.
      천국은 저 멀리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스스로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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