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88회 작성일 16-09-04 09:39

본문






      이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 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 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 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 때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 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 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 줄 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 눈물 쏙 빼 가는
      사람보다는 아무 말 없이 집 앞에서 날 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 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행복 쪽지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를 잃어버린 것에 분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둘을 잃어버리고도 오히려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사소한 작은 일에도 짜증내는 사람이 있고 큰일을 만날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실패로 말미암아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거나 절망하는가 하면,
      지난 모든 일을 감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해를 끼친 사람과 원수가 되는 사람이 있고,
      원수를 사랑하며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사람이 있고, 남의 성공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고, 죽음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감사할 이유가 충분히 있다.

      호흡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걸을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먹을 수 있는 것과 잠을 잘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성공도 실패도 감사하고, 몸이 아파도 건강해도 감사하지 않는가?
      사실상 이 땅에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감사할 일 뿐인 것을….

소스보기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eclin.tistory.com/attachment/nk190000000000.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이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 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 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 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 때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 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 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 줄 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 눈물 쏙 빼 가는 사람보다는 아무 말 없이 집 앞에서 날 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 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font></pre></ul></ul></td></tr></table>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IMG src="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3LnBsYW5ldC5kYXVtLm5ldDovMTA4NzEzMzQvOS85NTQuZ2lmLnRodW1i&filename=954.gifgif" border=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행복 쪽지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를 잃어버린 것에 분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둘을 잃어버리고도 오히려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사소한 작은 일에도 짜증내는 사람이 있고 큰일을 만날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실패로 말미암아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거나 절망하는가 하면, 지난 모든 일을 감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해를 끼친 사람과 원수가 되는 사람이 있고, 원수를 사랑하며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사람이 있고, 남의 성공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고, 죽음을 감사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감사할 이유가 충분히 있다. 호흡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걸을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먹을 수 있는 것과 잠을 잘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성공도 실패도 감사하고, 몸이 아파도 건강해도 감사하지 않는가? 사실상 이 땅에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감사할 일 뿐인 것을…. </font></pre></ul></ul></td></tr></tabl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과 고운영상 즐감하고갑니다!
펌프에서 물나오는모습이 넘 시원스럽고
정겹에요 ㅎㅎ해피가을애♥☆^^

Total 13,531건 2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9-08
26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9-07
26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07
2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07
2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07
26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07
2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07
26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07
26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07
2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9-06
2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6
2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9-06
26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06
2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06
26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6
26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5
26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05
2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9-05
2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9-05
2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05
2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9-05
26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9-04
26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9-0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04
2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9-04
26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04
2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4
2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04
2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9-04
26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9-03
2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9-03
2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03
2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03
2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9-03
2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9-03
25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9-02
2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9-02
2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9-02
25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9-02
2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02
25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9-01
259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9-01
2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9-01
2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01
2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1
2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01
25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9-01
25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01
2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31
2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