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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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생각나는 사람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 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목소리가 가라앉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한참을 생각하다가 자는 사람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 보석으로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입에 발린 말로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대해 줄 수 있는 사람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의 여유 있는 사람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하루하루 부족함을 메워 가는 사람 항상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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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생각나는 사람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 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목소리가 가라앉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한참을 생각하다가 자는 사람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
보석으로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입에 발린 말로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대해 줄 수 있는 사람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의 여유 있는 사람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하루하루 부족함을 메워 가는 사람
항상 아침에 눈뜨면 생각나는 사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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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위대한 어머니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히틀러 치하에서 유대인 6백만 명이
학살당하였습니다.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많은 사람들이 가스실에서 죽어가야 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어린 아들 둘을 둔 어떤 일가족도 그렇게
수용소로 잡혀 들어갔습니다.
수용소에 들어가서는 노동이 가능한지의 여부가 먼저 처형하느냐 마느냐의
기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 아들 중 하나는 어리고 매우 병약하였습니다.
부모는 그것이 걱정되었습니다.
"저 아이는 몸이 약해서 틀림없이 가스실로 끌려갈 텐데 어떻게 하나…."
강제노역에서 돌아온 일가족은 밤마다 서로의 얼굴을 찾았습니다.
저녁에 아들의 얼굴을 보면 그 날은 생명을 부지한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이미 죽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둘러보니 몸이 약한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의 얼굴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모자는 이미 가스실로 끌려갔던 것입니다.
그들이 끌려갈 때 함께 있던 이들이 모자가 끌려가던 당시의
애끓는 모습을 전해 주었습니다.
어리고 약한 아들은 감시원이 끌고 가려 하자 마구 울며 발버둥쳤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품에 안고 눈물을 참으며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울지 마라. 이 어미가 같이 간다."
그러자 아들은 순순히 엄마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안고 당당하게 가스실로 걸어갔습니다.
피할 수도 있었던 죽음의 길을, 자식 홀로 가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함께 간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아들의 애통함에 함께 한 사랑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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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목이메이는 글입니다
...
정말 잔인한 히틀러군요,,흑
죽음보다 강한 사랑. 모성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