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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 잔의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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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66회 작성일 16-09-06 00:49

본문





      커피한 잔의 여유로움

      어제와 똑같은 일이 오늘도 이어진다면
      오늘 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위해
      한잔의 커피에 사랑을 섞어 마셔 보십시오.

      한 낮을 견디기가 지루하고 힘이 들 때에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가 있다면
      내일의 하늘은 코발트빛 희망일 것입니다.

      기억하기 싫은 일은 말끔히 비워버리고
      아름다운 추억만을 잔 속에 채워
      내일을 살아가는 지혜로 만들어 보십시오.
      식어버린 커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단비 같은 세상의 향기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하여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잔을 비워 보십시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은 자유로워지고
      지친 마음들은 빈 잔에 녹아들어
      향긋한 커피의 속삭임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마실 수 있는 커피 한잔에
      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
      잠시 쉬어 가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동물들이 달린 이유

      사과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던 토끼는
      '꽝'하는 소리에 놀라 깨더니 정신 없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근처의 사슴이 토끼가 뛰는 모습을 보고
      큰 일이 났다고 생각하고는 토끼의 뒤를 따라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꾀 많은 여우와 원숭이도 그 뒤를 따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숲 속에서 달리는 동물들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무척 많아졌습니다.

      한참을 달리던 동물들이 서로에게 물었습니다 .
      "우리가 왜 뛰고 있는 거지?"
      "몰라. 원숭이가 뛰더라고."
      "원숭이 너는?"
      "여우가 달리는 것을 보고 나도 따라 달렸지."
      "여우야, 너는 왜 뛰었니?"
      "사슴이 뛰어서."
      "나는 토끼가 뛰는 것을 보고."
      "토끼야, 너는 왜 뛰었지?"
      "나? 천지 개벽하는 소리를 들었어.
      곧 우주의 종말이 올 거야."

      동물들은 토끼를 앞세우고 사과나무 밑에까지 왔습니다.
      거기에는 사과 하나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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