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뀝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뀝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25-05-12 02:53

본문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를 잃는 것 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입니다.

아프지 않고 80년 산다면, 26년은 잠자고,
21년은 일하고, 9년은 먹고 마시지만,
웃는 시간은 겨우 20일뿐이라고 합니다.

또한 화내는 데 5년, 기다림에 3년을 소비합니다.
기쁨의 시간이 곧, 웃는 시간이라고 본다면,
팔십 평생에 겨우 20일 정도만 기뻐하는 건,
삶이 너무 딱딱한 거 같지 않나요?

화내는 시간을 반쯤 뚝 잘라
웃을 수 있다면, 삶이 얼마나 좋을까요.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게 아닙니다.
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20
124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5-20
124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5-20
124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19
124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5-19
12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5-18
12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5-18
124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18
124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5-18
124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5-17
124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5-17
12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5-16
12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16
12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5-16
124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5-16
124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5-16
124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15
124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5-15
124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14
124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5-14
124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5-13
124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5-13
124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5-12
124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1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5-12
12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5-12
124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5-12
124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5-11
124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5-11
12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5-11
12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5-11
124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5-10
124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10
12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5-10
124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5-09
124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5-09
124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5-08
124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08
12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5-08
12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5-08
124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5-08
124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5-07
124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7
12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5-07
12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5-07
12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5-07
124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5-06
124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06
12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06
12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