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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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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235회 작성일 16-08-30 07:43

본문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내가 당신에게 새로운 낙원으로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것을 따라 당신 삶이 변한다 해도 첫 마음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당신이길 바라고 싶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경험으로 인해 잠시 마음 흔들리겠지만 새로운 느낌이 영원히 당신 것이 되기를 소망하고 싶습니다.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있다면 난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세월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슴을 만들어 누군가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난 그런 당신의 사랑을 진실로 믿고 싶은 것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당신 사랑으로 인하여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았고, 누군가를 사랑해서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해본 적 없었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내 자신에게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사소한 즐거움 하나 얻기 위해 나를 꾸미지는 않습니다. 하루 내내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편안한 일상이고 싶을 뿐입니다. 나에게 가장 알맞을 것 같은 당신 마음을 이제부터 내 안에 담아 놓고 즐거워해도 되겠습니까? 여린 잎이 튼튼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알맞은 비와 햇살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랑이고 싶습니다. 서로를 이끌어주고 서로의 처지를 인정해 줄 수 있다면 나는 당신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 보이겠습니다. 나로 인해 당신이,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당신도 같은 생각이길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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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순수 동심의 글 같습니다.
담는것도 허락을 받으려하는 시심..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딱딱한 마음밭도 변해가는게 정상이겠죠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0년 전 어릴때 그 옛날을 그려봅니다.
그 때는 건강해서 병원도 없이 살았답니다.
차도 너무 더물게 있으서 많이 걸어서 건강하게 삶!!
요즘은 작게걷고 운동은 작게하고 과식으로 많은 환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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