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값진 재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값진 재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12회 작성일 16-08-31 00:37

본문















    ♧가장 값진 재산♧

       
    
    착한 벗과
    착한 동료를 가지고 있다는 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값진 재산입니다.

    해가 뜨려고 할 때는
    먼저 동쪽 하늘이 밝아집니다.
    동쪽 하늘이 밝아지는 것을 보고
    해가 떠오를 조짐을 느끼지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내일 날씨가
    맑을 거라고 짐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처럼 그대가 살아가는 동안
    착한 벗은,
    해가 떠오르기 전 하늘에 나타나는
    조짐과 같고
    밤하늘에서 빛나는 별과 같습니다.

    착한 벗은 그대의 삶에
    절반이 아닌 모든 것입니다.

    착한 벗과 착한 동료를 곁에 두면
    자신의 내면에 좋은 생각이 깃들고
    좋은 행동이 나옵니다.

    누군가의 삶에 빛나는 꽃이 되려거든
    내가 그 상대에게 좋은 벗이 되어
    마음밭에 착한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3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31
25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30
2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8-30
25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8-30
2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8-30
2575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8-29
25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29
25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29
2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29
25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29
2570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8-28
2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28
25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8-28
25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8-28
2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28
2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8-28
2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8-27
2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27
25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27
2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8-27
2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8-26
25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8-26
25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8-26
25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8-26
25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26
2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8-25
2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25
2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25
2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25
25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8-25
25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8-24
254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8 08-24
2548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8-24
2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24
2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8-24
25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24
2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24
2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24
25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24
25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8-23
25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23
2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8-23
25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23
25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8-23
2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23
2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22
2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22
25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22
25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