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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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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30회 작성일 16-08-23 00:15

본문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라.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모든 사람을 사랑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친절 할 수는 있다.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키려고 애쓰지 말라.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감동시키는 재미를 맛보게 하라.
    적극적인 사람이 되라.

    적극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만
    소극적인 사람은 거부감을 준다.
    상대방에게 말을 잘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줌으로써
    그 사람에게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남의 흉을 보는 경우 그 대상이 되는 사람보다
    흉을 보는 사람의 가치가 더 떨어진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라.
    대화 할 때는 그 사람의 이름을 자주 사용하라.

    상대에게 쾌활함을 전달하라.
    의견 차이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의견 차이는
    공손한 태도로 대하면 해결 될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놀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는
    자신이 놀림을 당할 경우를 생각하라.

    사람들을 상대 할 때는 참다운 관심을 표시하라.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에 관해 얘기 할 기회를 주라.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 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고 말하라. "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 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출처 : 리더스다이제스트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이스라엘의 동화 중 `새들의 불평'이라는 것이 있다.
      창조자가 각양각색의 동물을 만들어 산과 들과 바다로 내려보냈다.
      그런데 새들은 입이 뾰로통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다른 동물들에게는 튼튼한 다리를 만들어 주면서
      왜 우리에게는 이렇게 가느다란 다리를 주십니까?
      그리고 양어깨에 `날개'라는 무거운 짐을 매달아
      주시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새들은 저마다 불평을 쏟아냈다.
      창조자는 빙그레 웃으며 새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이 무거운 짐으로 생각하는 양 날개를 활짝 펴보아라.
      독수리가 맨 먼저 거추장스러운 짐으로 여겼던 육중한
      날개를 활짝 펴 힘껏 움직여 보았다.
      그 순간 독수리의 몸은 깃털처럼 가벼워지며 창공을 날 수 있었다.
      새들의 양어깨에 붙은 것은 `짐'이 아니라 창공을 가르는 `날개'였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거추장스러운 짐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인생의 날개'인 경우가 많다.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족과 친구, 나를 향한 주위의 기대.
      나에게 부과된 막중한 사명과 산적한 난제들.
      이런 것들이 사실은 `짐'이 아니라 `비상(飛上)의 날개'일 수 있다.


      영상제작 : 풍차주인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center><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652E9154C4A8D9661275A" width="600" height="400"></cent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24503943521B0C34336982 width=630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 quality="high" menu="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font color=blue>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라.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모든 사람을 사랑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친절 할 수는 있다.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키려고 애쓰지 말라.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감동시키는 재미를 맛보게 하라. 적극적인 사람이 되라. 적극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만 소극적인 사람은 거부감을 준다. 상대방에게 말을 잘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줌으로써 그 사람에게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남의 흉을 보는 경우 그 대상이 되는 사람보다 흉을 보는 사람의 가치가 더 떨어진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라. 대화 할 때는 그 사람의 이름을 자주 사용하라. 상대에게 쾌활함을 전달하라. 의견 차이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의견 차이는 공손한 태도로 대하면 해결 될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놀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는 자신이 놀림을 당할 경우를 생각하라. 사람들을 상대 할 때는 참다운 관심을 표시하라.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에 관해 얘기 할 기회를 주라.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 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고 말하라. "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 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출처 : 리더스다이제스트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9.uf.daum.net/media/230E894B521C869D16E7CA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이스라엘의 동화 중 `새들의 불평'이라는 것이 있다. 창조자가 각양각색의 동물을 만들어 산과 들과 바다로 내려보냈다. 그런데 새들은 입이 뾰로통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다른 동물들에게는 튼튼한 다리를 만들어 주면서 왜 우리에게는 이렇게 가느다란 다리를 주십니까? 그리고 양어깨에 `날개'라는 무거운 짐을 매달아 주시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새들은 저마다 불평을 쏟아냈다. 창조자는 빙그레 웃으며 새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이 무거운 짐으로 생각하는 양 날개를 활짝 펴보아라. 독수리가 맨 먼저 거추장스러운 짐으로 여겼던 육중한 날개를 활짝 펴 힘껏 움직여 보았다. 그 순간 독수리의 몸은 깃털처럼 가벼워지며 창공을 날 수 있었다. 새들의 양어깨에 붙은 것은 `짐'이 아니라 창공을 가르는 `날개'였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거추장스러운 짐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인생의 날개'인 경우가 많다.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족과 친구, 나를 향한 주위의 기대. 나에게 부과된 막중한 사명과 산적한 난제들. 이런 것들이 사실은 `짐'이 아니라 `비상(飛上)의 날개'일 수 있다. <font color=blue> 영상제작 : 풍차주인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들과 고운 영상 음악,,들로 우리들을 즐겁게 해 주시는 시인님은 정말 우리에게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장독대의 묵은 장들처럼  사랑도 지혜도 ,,,배려 친절..모두가 익어가는 우리들이고 싶습니다 해피팔월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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