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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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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95회 작성일 16-08-1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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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언덕에 올라서서 별을 봅니다.
      잠시 우울한 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 해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소식 하나
      전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 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싶거나 잊혀지는 기억이 아니라
      가끔은 보고 싶어지는 작은 욕심으로도
      미소지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그래도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 만 있는
      이어도만큼 신비한 섬입니다.

      미칠 듯이 괴로울 때
      한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와 같은 격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는
      다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 는 잘 있습니까?

      그래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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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3088E40579725790AA308'widt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언덕에 올라서서 별을 봅니다. 잠시 우울한 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 해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소식 하나 전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 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싶거나 잊혀지는 기억이 아니라 가끔은 보고 싶어지는 작은 욕심으로도 미소지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7.uf@1117A0104B87460E17856A.sw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그래도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 만 있는 이어도만큼 신비한 섬입니다. 미칠 듯이 괴로울 때 한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와 같은 격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는 다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 는 잘 있습니까? 그래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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