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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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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8회 작성일 16-08-1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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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성질은 더 급해지고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 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습니다.

      약은 더 먹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적게 하고 미움은 너무 많이 합니다.

      하늘에 있는 달도 정복했지만,
      이웃집에 가서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외계를 정복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습니다.

      수입은 늘었지만 사기는 떨어졌고,
      자유는 늘었지만 활기는 줄어들었고,
      음식은 많지만 영양가는 적습니다.

      호사스런 결혼식이 많지만
      더 비싼 대가를 치르는 이혼도 늘었습니다.

      집은 훌륭해졌지만
      더 많은 가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찾고, 지식을 구하십시오.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사람들과 보다 깊은 관계를 찾으세요.

      이 모든 것은
      어떤 것에 대한 집착도 요구하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자존심도, 돈이나
      다른 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곳을 방문하고
      새롭고 신나는 곳을 찾아가십시오.

      인생이란 즐거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결코 생존의 게임이지만은 않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고 아껴 두었던 무언가를
      오늘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사전에서
      "언제가" "앞으로 곧" "돈이 좀 생기면" 같은
      표현을 없애 버리십시오.

      시간을 내서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드세요.
      그리고 굳이 돈을 써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하세요.

      그 친구는 요새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하지 마세요.
      즉시 관계를 재개하여
      과연 그 친구가 어떤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세요.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우리가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말하세요.

      당신의 삶에, 그리고 누군가의 삶에,
      웃음과 기쁨을 보태줄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특별합니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이 메시지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낼 만한
      단 몇 분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나중"에 보내지 하고 생각한다면,
      그 "나중"은 영원히 오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있는 그 누군가는
      지금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 주인






      10%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몫

      마쓰시타 전기는 초등학교 중퇴가 학력의 전부인
      시골 청년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가
      1917년 자본금 100엔으로 오사카의 조그만 공장에서 시작해
      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킨 회사입니다.

      마쓰시타 전기에서는 고객이 "마쓰시타 전기는 무엇을
      만드는 회사입니까?" 하고 물으면 "마쓰시타 전기는 인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아울러 전기제품도 만듭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을
      전통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을 존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느 날 한 젊은이가 마쓰시타에게 "어떻게 성공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마쓰시타는 '성실한 노력' 이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그것은
      너무나도 평범한 진리였기에 그 젊은이에게는 감동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걸어온 길을 가만히 돌이켜보면 90%가 운명이었다는
      생각이 드네. 뭐 하나 특별한 재주도 없는 내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운이 좋았기 때문이지.
      그 행운에 언제나 감사할 따름이네."이 말을 들은 젊은이는
      놀라며 "그럼, 성공이 운에 달렸다는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했습니다.

      "그렇지. 모든 것은 운명으로 이미 정해져 있다네.
      하지만 젊은이, 내가 90%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게.
      남아 있는 10%가 인간에게 맡겨져 있는 몫이지.
      예를 들어 나를 배라고 한다면 '내가 큰 배인가? 아니면
      작은 배인가?' 그것은 각자의 운명일지도 모르지.
      그러나 배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거야.
      그 배가 깊고 푸른 바다를 건너 목적지인 항구에
      무사히 도착하고 못하고 것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네.
      그러므로 10%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몫인 자신의
      노력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지.
      그것도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 년을, 그리고 몇 십 년을
      한결같이 노력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몫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네.
      내게도 자네에게도 똑같이 90%의 운명이 주어졌네.
      자, 나는 10%의 성실한 노력을 할 준비가 되었는데
      자네는 어떤가?"

      양파를 한 겹 두 겹 벗겨 마지막 껍질을 벗겨도 그 속에
      아무 것도 없음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실망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 겹 두 겹 벗기는 껍질 그 자체가 바로
      풍부한 영양분으로 채워져 있음을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의 성실한 삶이 우리의 미래를 보람으로
      채운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02.uf.daum.net/media/26437C4456C3C52005803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중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성질은 더 급해지고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 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습니다. 약은 더 먹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적게 하고 미움은 너무 많이 합니다. 하늘에 있는 달도 정복했지만, 이웃집에 가서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외계를 정복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습니다. 수입은 늘었지만 사기는 떨어졌고, 자유는 늘었지만 활기는 줄어들었고, 음식은 많지만 영양가는 적습니다. 호사스런 결혼식이 많지만 더 비싼 대가를 치르는 이혼도 늘었습니다. 집은 훌륭해졌지만 더 많은 가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찾고, 지식을 구하십시오.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사람들과 보다 깊은 관계를 찾으세요. 이 모든 것은 어떤 것에 대한 집착도 요구하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자존심도, 돈이나 다른 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곳을 방문하고 새롭고 신나는 곳을 찾아가십시오. 인생이란 즐거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결코 생존의 게임이지만은 않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고 아껴 두었던 무언가를 오늘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사전에서 "언제가" "앞으로 곧" "돈이 좀 생기면" 같은 표현을 없애 버리십시오. 시간을 내서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드세요. 그리고 굳이 돈을 써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하세요. 그 친구는 요새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하지 마세요. 즉시 관계를 재개하여 과연 그 친구가 어떤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세요.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우리가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말하세요. 당신의 삶에, 그리고 누군가의 삶에, 웃음과 기쁨을 보태줄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특별합니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이 메시지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낼 만한 단 몇 분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나중"에 보내지 하고 생각한다면, 그 "나중"은 영원히 오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있는 그 누군가는 지금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 주인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usnica.tistory.com/attachment/jk15.swf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10%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몫 마쓰시타 전기는 초등학교 중퇴가 학력의 전부인 시골 청년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가 1917년 자본금 100엔으로 오사카의 조그만 공장에서 시작해 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킨 회사입니다. 마쓰시타 전기에서는 고객이 "마쓰시타 전기는 무엇을 만드는 회사입니까?" 하고 물으면 "마쓰시타 전기는 인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아울러 전기제품도 만듭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을 전통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을 존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느 날 한 젊은이가 마쓰시타에게 "어떻게 성공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마쓰시타는 '성실한 노력' 이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그것은 너무나도 평범한 진리였기에 그 젊은이에게는 감동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걸어온 길을 가만히 돌이켜보면 90%가 운명이었다는 생각이 드네. 뭐 하나 특별한 재주도 없는 내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운이 좋았기 때문이지. 그 행운에 언제나 감사할 따름이네."이 말을 들은 젊은이는 놀라며 "그럼, 성공이 운에 달렸다는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했습니다. "그렇지. 모든 것은 운명으로 이미 정해져 있다네. 하지만 젊은이, 내가 90%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게. 남아 있는 10%가 인간에게 맡겨져 있는 몫이지. 예를 들어 나를 배라고 한다면 '내가 큰 배인가? 아니면 작은 배인가?' 그것은 각자의 운명일지도 모르지. 그러나 배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거야. 그 배가 깊고 푸른 바다를 건너 목적지인 항구에 무사히 도착하고 못하고 것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네. 그러므로 10%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몫인 자신의 노력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지. 그것도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 년을, 그리고 몇 십 년을 한결같이 노력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몫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네. 내게도 자네에게도 똑같이 90%의 운명이 주어졌네. 자, 나는 10%의 성실한 노력을 할 준비가 되었는데 자네는 어떤가?" 양파를 한 겹 두 겹 벗겨 마지막 껍질을 벗겨도 그 속에 아무 것도 없음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실망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 겹 두 겹 벗기는 껍질 그 자체가 바로 풍부한 영양분으로 채워져 있음을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의 성실한 삶이 우리의 미래를 보람으로 채운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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