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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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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6회 작성일 16-08-18 14:26

본문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 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아름다운 기다림

      기다림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지켜 가는 것이지요.
      아직 오지 않은 것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여전히 곱고 순한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때때로 고개를 드는 흔들림이나
      허전함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바꾸어 갑니다.

      기다림은 배려이기도 합니다.

      가장 귀한 것이 가장 귀한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둡시다.

      내 생각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내 방법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억지로 이루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나는 다만 내가 전할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을 전할 뿐
      어떤 결과가 주어져도 달게 받아 들입니다.
      아름다운 기다림은 사랑이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죽고 싶으신 분들

      혹시 죽고 싶은 분 계세요?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무 것도 먹지 말아보세요.
      배고파 죽습니다.
      죽지 않았다면 앞선 하루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보세요.
      배 터져 죽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하루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보세요.
      심심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 배로 일해 보세요.
      힘들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복권을 사세요.
      그리곤 긁지 말고 바라만 보세요.
      잠시 후 죽을락 말랑 할 때 긁어 보세요.
      반드시 꽝 일 것입니다.
      그러면 열 받아 죽습니다.
      그래도 죽고 싶다면 홀딱 벗고 거리로
      뛰쳐나가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일수록 좋습니다.
      쪽 팔려 죽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도 죽을 수 없다면 아직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떤가요? 쉽게 죽을 수도 없지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에
      직면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은 한번 살아 볼만한 것이 아닌가요.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2107783353ADF7242BE6BE"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 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yang_ninnananna.wma loop="-1" volume="0"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150C300D49CD515A13C588"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름다운 기다림 기다림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을 아름답게 지켜 가는 것이지요. 아직 오지 않은 것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여전히 곱고 순한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때때로 고개를 드는 흔들림이나 허전함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바꾸어 갑니다. 기다림은 배려이기도 합니다. 가장 귀한 것이 가장 귀한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둡시다. 내 생각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내 방법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억지로 이루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나는 다만 내가 전할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을 전할 뿐 어떤 결과가 주어져도 달게 받아 들입니다. 아름다운 기다림은 사랑이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60E3D3657B0180D16034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죽고 싶으신 분들 혹시 죽고 싶은 분 계세요?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무 것도 먹지 말아보세요. 배고파 죽습니다. 죽지 않았다면 앞선 하루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보세요. 배 터져 죽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하루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보세요. 심심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 배로 일해 보세요. 힘들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복권을 사세요. 그리곤 긁지 말고 바라만 보세요. 잠시 후 죽을락 말랑 할 때 긁어 보세요. 반드시 꽝 일 것입니다. 그러면 열 받아 죽습니다. 그래도 죽고 싶다면 홀딱 벗고 거리로 뛰쳐나가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일수록 좋습니다. 쪽 팔려 죽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도 죽을 수 없다면 아직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떤가요? 쉽게 죽을 수도 없지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에 직면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은 한번 살아 볼만한 것이 아닌가요.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매미^^소리에 좋은 음악에 훌륭하신 3작품에
한없는 고마움에 감사드립니다.
건강의 축복은 더받으셔서 좋으신 나날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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