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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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
사랑을 표현하세요
“사랑을 표현하세요”
주위가 온통 밝아질 거예요.
사랑은 내가 가진 최고의 보석입니다.
사랑은 내가 줄 수 있는 제일 고운 마음입니다.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마르지 않는
아주 큰 바다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손 살며시 잡으며 표현해 보세요.
사랑은 생명이 있어 마음을 열어 줍니다.
사랑은 가슴이 있어 감동을 전해 줍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마음속에 꽁꽁 숨겨둔 사랑하는 마음을
이젠 모두 꺼내보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아름답고 멋진 세상을 만날 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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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영국의 모 방송국에서 수년 전에
청취자들에게 좋은 상품을 걸고 현상문제를 내었었답니다.
그 문제라는 게 무엇인가 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요?'
【아침에 풀잎에 맺힌 이슬】
【장미 한 송이】
【호숫가에 핀 수선화】
【오래된 바위 위에 낀 이끼】
【잘 닦여진 유리 구슬】
【안개 낀 템즈강】등등
여러 가지가 응모되었는데 심사위원들의 숙고 뒤에
1등으로 당선된 응답은 '우리 엄마의 눈'이었답니다.
어머니의 한쪽 눈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소식을 듣고 몹시 놀란 어머니가 가슴 졸이며 병원에
달려갔지만 불행히도 청년은 두 눈을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멀쩡하던 두 눈을 순식간에 잃어버린 청년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느 누구와도 말 한 마디 하지 않았고
마음의 문을 철저히 닫은 채 우울하게 지냈습니다.
바로 곁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은
말할 수 없이 아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청년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누군가가 그에게
한쪽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절망감에 빠져 있던 그는
그 사실조차 기쁘게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쪽 눈만이라도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이식 수술을 마친 청년은 한동안 붕대로
눈을 가리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 때도 청년은 자신을 간호하는 어머니에게 앞으로 어떻게
애꾸눈으로 살아 가냐며 투정을 부렸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말을
묵묵히 듣고만 있었습니다.
몇 일이 지나 드디어 아들은 붕대를 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두 풀고 앞을 보는 순간 아들의
눈에는 굵은 눈물 방울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의 앞에는 한쪽 눈만을 가진 어머니가 애틋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얘야, 두 눈을 다 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네게 나의 장님 몸뚱이가
짐이 될 것 같아서.."
어머니는 끝내 말을 다 잇지 못했습니다.
출처 : 《행복 수첩 속의 이야기》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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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ff00ff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bgColor=8a2be2 border=7><TBODY><TR><TD><TABLE borderColor=#8B4513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400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embed style="BORDER-RIGHT: gray 1px inset; BORDER-TOP: gray 1px inset; BORDER-LEFT: gray 1px i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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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자주 잊어버리기에 이미 흘러가버린 시간을 두고
'만일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이라는 후회를 자주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곡마단과 같은 것이라 늘 짐을 싸고
떠나야 할 뿐 잠시도 머무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작은 단위의 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서는 안 된다는 것
아마 영국의 소설가 윌리엄 버넷의 글을 보면
절실히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은 한 번밖에 없다.
그리고 전생애에서 오늘 하루도 한 번 밖에 없다.
오늘 24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
시계가 가는 소리는 '상실, 상실, 상실'이라는 소리다.
출처 :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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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어머니는 위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