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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중년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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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59회 작성일 16-08-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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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중년의 인연

      어느 날 무심결에 만난 우리는 중년이라는 굴레를
      짊어진 채 가파른 세상의 한 중심에서
      인연 아닌 인연으로 마주 합니다.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순간마다 스쳐 가는 사람이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만남의 자리가 주어지고

      삶의 여운을 안타까워하던 것이 이제는 현실의
      벽을 뛰어 넘으며 소중한 인연이 되어져 옵니다.

      기억의 흐릿함을 되돌아보면서 열심히 살아온
      지난 날 이었지만 어느덧 중년의 굴레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서로가 머물러 있던 그 옛날의 젊음은 간 곳 없지만
      숫한 그리움과 계절을 뒤로하고
      중년의 텃밭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긴 시간의 그리움이었는지 이제는 아름다운 중년의 굴레에서
      또 다른 중년의 인연이 되어져 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법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한결같이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가 인간 관계였다"고 말한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온 것을 본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을 잘 했는데
      "입의 방문", "손의 방문" 그리고 "발의 방문"이다.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하는 것이고 용기를 주는 방문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

      바로 이런 것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입니다.
      칭찬은 할수록 늘고 편지는 쓸수록 감동을 주며
      어려운 이는 찾아갈수록 친근해집니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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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627AC3E5775DCDF016E82 width=600 height=400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름다운 중년의 인연 어느 날 무심결에 만난 우리는 중년이라는 굴레를 짊어진 채 가파른 세상의 한 중심에서 인연 아닌 인연으로 마주 합니다.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순간마다 스쳐 가는 사람이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만남의 자리가 주어지고 삶의 여운을 안타까워하던 것이 이제는 현실의 벽을 뛰어 넘으며 소중한 인연이 되어져 옵니다. 기억의 흐릿함을 되돌아보면서 열심히 살아온 지난 날 이었지만 어느덧 중년의 굴레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서로가 머물러 있던 그 옛날의 젊음은 간 곳 없지만 숫한 그리움과 계절을 뒤로하고 중년의 텃밭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긴 시간의 그리움이었는지 이제는 아름다운 중년의 굴레에서 또 다른 중년의 인연이 되어져 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24.uf.daum.net/media/1115991B4B5594ED58D213 wma audio/x-ms-wma width=0 height=0 autostart="true" loop="-1" volume="0">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30.uf.daum.net/original/2767055057B5AC040FB18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법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한결같이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가 인간 관계였다"고 말한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온 것을 본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을 잘 했는데 "입의 방문", "손의 방문" 그리고 "발의 방문"이다.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하는 것이고 용기를 주는 방문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 바로 이런 것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입니다. 칭찬은 할수록 늘고 편지는 쓸수록 감동을 주며 어려운 이는 찾아갈수록 친근해집니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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