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13회 작성일 16-08-21 23:31

본문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 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 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참된 선행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있었다.
      그는 지독한 구두쇠로 손문이 나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안 좋았다.

      하루는 부자가 마을의 성인을
      찾아가 물었다.
      "내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불쌍한 이웃에게
      나눠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구두쇠라고 합니까?"

      성인은 부자에게 뜬금 없이 돼지와
      암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날돼지가 암소를 찾아와 이렇게
      하소연했습니다.
      "너는 고작 우유만 주는데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고, 나는 내 목숨을 바쳐
      고기를 주고 심지어 다리가지 아주 좋은
      요리가 되어주는데, 사람들은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거지?"

      암소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말했습니다.
      "글세, 아마 나는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살아있는 동안에 해주고, 너는 죽은 뒤에
      해주기 때문 일거야."

      이야기를 다 듣고도 부자가 고개를
      갸웃거리자 성인이 덧붙여 말했다.
      "지금 작은 일을 하는 것은 나중에
      큰일을 하겠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소중합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지금부터 하나하나
      해나가는 사람만이 나중에도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07C8D434FC394640982B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 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 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742D54555C877560BAE45"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참된 선행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있었다. 그는 지독한 구두쇠로 손문이 나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안 좋았다. 하루는 부자가 마을의 성인을 찾아가 물었다. "내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불쌍한 이웃에게 나눠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구두쇠라고 합니까?" 성인은 부자에게 뜬금 없이 돼지와 암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날돼지가 암소를 찾아와 이렇게 하소연했습니다. "너는 고작 우유만 주는데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고, 나는 내 목숨을 바쳐 고기를 주고 심지어 다리가지 아주 좋은 요리가 되어주는데, 사람들은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거지?" 암소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말했습니다. "글세, 아마 나는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살아있는 동안에 해주고, 너는 죽은 뒤에 해주기 때문 일거야." 이야기를 다 듣고도 부자가 고개를 갸웃거리자 성인이 덧붙여 말했다. "지금 작은 일을 하는 것은 나중에 큰일을 하겠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소중합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지금부터 하나하나 해나가는 사람만이 나중에도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8-22
2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8-22
25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22
2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8-2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21
2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21
2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21
25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20
25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20
2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8-20
2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8-20
2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8-20
25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19
2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8-19
25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19
2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8-19
25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8-19
2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19
2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8-18
2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18
2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8-18
2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18
2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17
25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8-17
25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16
25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16
25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16
2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16
2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16
2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15
25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15
2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8-15
2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15
2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14
24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8-14
2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14
24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14
24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14
249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13
2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13
2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13
2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8-13
2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8-13
2488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12
2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12
2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8-12
24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12
2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8-12
2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12
24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