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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말 맛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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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79회 작성일 16-08-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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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는 말 맛있는 말

      살맛 나고 멋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언어가 달라져야 한다.
      언어는 인간 생활을 도와주는 음성표현문자로서
      사상이나 감정을 전달하는 활동적 매개체이다.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은
      기본적으로 듣기와 말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긍정적으로 듣고 낙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윤택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감이 든다.

      낙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즐거워지고 기쁨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편안 감과 안정감을 주는 말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멋진 사람이다.

      말은 요리와도 같다.
      맛있고 멋있는 요리를 또다시 찾듯이
      맛과 멋을 느끼게 하는 말은 더 듣고 싶어지는 것이다.
      요리의 맛과 멋을 내기 위해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여 정성을 다해 조리해야 한다.

      말의 맛과 멋도 시대적 상황에 맞는 밝고 올바른
      용어를 선택하여 자신 있게 표현해야 한다.

      멋있는 말 은 당신을 위해 서라면 모든 것을 참고
      견디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사랑의 말이다.

      맛있는 말 은
      당신과 함께 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
      라고 신뢰를 표현하는 믿음의 말이다.

      사랑의 재료는 이해와 관용과 화합과 배려와 포용이다.
      믿음의 재료는 용기와 격려와 위로와 존경과 감사이다.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재료를 선택하여
      희망의 요리를 만들어 주고 불안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믿음의 재료를 선택하여 용기의 요리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살맛 나는 세상은 서로를 사랑함에 있고
      멋있는 세상은 믿음에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무간 된 아이

      이제팡은 가족과 중국 상하이에서 살다 일본 도쿄로 이주했다.
      그녀는 회사에 취직하고 남편은 중의학 진료소를 열었다.
      시간이 흘러 외아들이 명문대학에 들어가 기쁨을 주었다.
      모두 순조로웠다.
      그러나 얼마 후, 아들이 등굣길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삶이 무너졌다.
      2년이 지난 어느 날, 이제팡은 유품을 정리하다 아들의
      말이 떠올랐다.
      그때 텔레비전에서는 중국 북부 지역을 휩쓴 모래 폭풍문제를 다웠다.
      아들은 그 내용을 유심히 보다 말했다.
      "엄마, 은퇴하면 네이멍구 사막에 나무를 심는 게 어때요.
      나도 졸업하고 가서 두울게요."
      부부는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네이멍구 지방 정부를 찾아갔다.
      그리고 "아들 이름으로 10년간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20년간 관리한 뒤 무상으로 돌려주겠다."는 게약을 맺었다.
      부부를 말리는 사람도 많았다.
      노후를 위해 재산을 남겨 두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부부의 생각은 달랐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 때 한푼도 가져갈 수 없어요.
      이 돈으로 나무를 심으면 세월이 흘러도 전해지겠죠."
      부부는 모든 재산과 아들 보험금을 나무 심는데 쏟아부었다.
      그렇게 2015년까지 총 200만 그루를 심었다.
      끝없이 이어지던 모래 언덕은 초록빛 가득한 숲으로 바뀌었다.
      "사연을 듣고 자녀를 잃은 부모가 나무 심으러 많이 와요.
      그때마다 이야기합니다.
      당신의 아이는 나무가 되어 세상에 오래도록 남을 거라고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슬기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19176D354F526255258AA6 width="600" height="400"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allowNetworking="all"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멋있는 말 맛있는 말 살맛 나고 멋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언어가 달라져야 한다. 언어는 인간 생활을 도와주는 음성표현문자로서 사상이나 감정을 전달하는 활동적 매개체이다.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은 기본적으로 듣기와 말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긍정적으로 듣고 낙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윤택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감이 든다. 낙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즐거워지고 기쁨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편안 감과 안정감을 주는 말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멋진 사람이다. 말은 요리와도 같다. 맛있고 멋있는 요리를 또다시 찾듯이 맛과 멋을 느끼게 하는 말은 더 듣고 싶어지는 것이다. 요리의 맛과 멋을 내기 위해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여 정성을 다해 조리해야 한다. 말의 맛과 멋도 시대적 상황에 맞는 밝고 올바른 용어를 선택하여 자신 있게 표현해야 한다. 멋있는 말 은 당신을 위해 서라면 모든 것을 참고 견디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라고 하는 사랑의 말이다. 맛있는 말 은 당신과 함께 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 라고 신뢰를 표현하는 믿음의 말이다. 사랑의 재료는 이해와 관용과 화합과 배려와 포용이다. 믿음의 재료는 용기와 격려와 위로와 존경과 감사이다.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재료를 선택하여 희망의 요리를 만들어 주고 불안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믿음의 재료를 선택하여 용기의 요리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살맛 나는 세상은 서로를 사랑함에 있고 멋있는 세상은 믿음에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559494D57B6D7CC0FF00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무간 된 아이 이제팡은 가족과 중국 상하이에서 살다 일본 도쿄로 이주했다. 그녀는 회사에 취직하고 남편은 중의학 진료소를 열었다. 시간이 흘러 외아들이 명문대학에 들어가 기쁨을 주었다. 모두 순조로웠다. 그러나 얼마 후, 아들이 등굣길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삶이 무너졌다. 2년이 지난 어느 날, 이제팡은 유품을 정리하다 아들의 말이 떠올랐다. 그때 텔레비전에서는 중국 북부 지역을 휩쓴 모래 폭풍문제를 다웠다. 아들은 그 내용을 유심히 보다 말했다. "엄마, 은퇴하면 네이멍구 사막에 나무를 심는 게 어때요. 나도 졸업하고 가서 두울게요." 부부는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네이멍구 지방 정부를 찾아갔다. 그리고 "아들 이름으로 10년간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20년간 관리한 뒤 무상으로 돌려주겠다."는 게약을 맺었다. 부부를 말리는 사람도 많았다. 노후를 위해 재산을 남겨 두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부부의 생각은 달랐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 때 한푼도 가져갈 수 없어요. 이 돈으로 나무를 심으면 세월이 흘러도 전해지겠죠." 부부는 모든 재산과 아들 보험금을 나무 심는데 쏟아부었다. 그렇게 2015년까지 총 200만 그루를 심었다. 끝없이 이어지던 모래 언덕은 초록빛 가득한 숲으로 바뀌었다. "사연을 듣고 자녀를 잃은 부모가 나무 심으러 많이 와요. 그때마다 이야기합니다. 당신의 아이는 나무가 되어 세상에 오래도록 남을 거라고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슬기 기자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넘 감동입니다...푸른감동
네이명구 사막의 모래폭풍을 막고있는 아이..나무..
고맙습니다..요즘 중국이 별로였는디 푸른나무숲의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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