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할 마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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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오늘은 갑자기 상사화를 보니 눈시울이 젖어드는거같아요
볼수록 ,,애틋하고 애절한 고운 빛..홀로붉게 지고마는꽃
(운영자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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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갑자기 상사화를 보니 눈시울이 젖어드는거같아요
볼수록 ,,애틋하고 애절한 고운 빛..홀로붉게 지고마는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