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의 행복한 비밀 하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행복한 비밀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50회 작성일 16-07-15 07:48

본문


지혜로운 사람의 행복한 비밀 하나

 

행복해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 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
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23
2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23
2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23
2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22
2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2
2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7-22
23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22
23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22
2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22
2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7-22
23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21
2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21
23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21
2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21
2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21
2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21
23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20
23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20
23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20
23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20
23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20
2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20
2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0
23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9
235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23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9
23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19
2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19
2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19
2352
가슴의 온도 댓글+ 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23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9
2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18
2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18
2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7-18
2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18
2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18
234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8
2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17
2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7
23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7
23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7
23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6
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6
2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6
2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6
2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6
233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6
23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16
23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1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