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 사람이 생각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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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 사람이 생각날 때 혹은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생기로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인생다운 일인가 그로 인하여 적적히 비어있는 이 인생을 가득히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가까이, 멀리, 때로는 아주 멀리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라도 끊임없이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지금, 내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명확한 확인인가 아, 그러한 네가 있다는 건 얼마나 따사로운 나의 저녁 노을인가∼ 언제나 힘이 되어 주는 벗이여 출처 : 유범진 《늘 그 사람이 생각날 때》 영상 제작 : 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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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 사람이 생각날 때
혹은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생기로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인생다운 일인가
그로 인하여 적적히 비어있는 이 인생을
가득히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가까이, 멀리, 때로는 아주 멀리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라도 끊임없이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지금,
내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명확한 확인인가
아, 그러한 네가 있다는 건 얼마나 따사로운
나의 저녁 노을인가∼
언제나 힘이 되어 주는 벗이여
출처 : 유범진 《늘 그 사람이 생각날 때》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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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어떤 노인 한 분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늘 다니는 병원이라 잘 알고 게시는 담당자 선생님은
다른 분과 예약중이라 빨리 처방해 드리지 못하고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그러자.
안절부절 하시던 할아버지가 의사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선생님, 제가 너무 급해서 그러는데 제 팔에 기브스부터 먼저
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그러더니 앞에 진료 받는 분에게 아주 정중히 부탁을 드립니다.
평소에 인자하시고 점잖으신 분이라 그 의사 선생님은 다른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할아버지를 먼저 치료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팔목에 기브스한 것을 풀면서 의사는 할아버지에게 물어봅니다.
“아주 급한 일이신가 봐요? 할아버지!”
“어이쿠 이 늙은이가 염치없이 실례를 범했습니다.
집사람이 요양 병원에 있는데 저녁 식사시간이 다 되어서요.”
“할머님이 할아버지께서 안 계시면 식사를 안 하시는가 보네요?”
“아니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은 나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요.”
“아니? 그러면 왜 그렇게 천천히 가셔도 될테데”
“나를 알아보지 못해도 나는 그 사람을 알아보니까요.
그것 하나면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할아버지의 팔을 다 치료한 그 의사는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 당신은 내가 누군지 알지?
나도 당신을 알고 있어 여보 사랑해"
출처 : 어떤 의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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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넘 애절합니다 ㅜㅜㅜ
손술임님의 댓글
애절하고 값진 작품 훌륭하십니다.
남남이 부부되어서 남녀로 일생의값진 행복을 .......
그려지게 합니다^^ 좋은신 나날로 행복하실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