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81회 작성일 16-07-16 23:11

본문




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합니다.
가지고 있는 외로움을 나누기 위해서라고
그렇게 마음속으로 되뇌이면서...



사실은 자신의 빈 마음을
채우기 위하여 누군가를 만나고
그 만남속에서 그리움을 만들고 살아갑니다.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느끼면서도 끝없이
만남속에서 반복되는 그리움을 만들어 갑니다.



내가 있어서...
누군가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이 나의 행복이 되리라는 위안.



사람들은...
그렇게 만남을 원하며 살아갑니다.
그리움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갑니다.




- 좋은 글 -







소스보기

<center> <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table bordercolor="#ff0000" bgcolor="#fff7f7" border="12" cellspacing="2" cellpadding="1"><tbody><tr><td style="border: 2px solid rgb(183, 240, 177); border-image: none;"><embed width="510" height="289" src="http://www.youtube.com/v/79aqNdGBl7U?ps=blogger&amp;showinfo=0&amp;controls=0&amp;vq=hd720&amp;rel=0&amp;iv_load_policy=3&amp;autoplay=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true"=""><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br></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br></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br>그리움 속에 사는 우리는</span><br><br><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사람들은..</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합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가지고 있는 외로움을 나누기 위해서라고</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그렇게 마음속으로 되뇌이면서...</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사실은 자신의 빈 마음을</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채우기 위하여 누군가를 만나고</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그 만남속에서 그리움을 만들고 살아갑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채워도 채워지지 않는</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허전함을 느끼면서도 끝없이</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만남속에서 반복되는 그리움을 만들어 갑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내가 있어서...</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누군가 행복을 느낀다면</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그것이 나의 행복이 되리라는 위안.</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사람들은...</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그렇게 만남을 원하며 살아갑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그리움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갑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br><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nbsp;좋은 글 -</span></strong></p><br>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65279;</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1pt;"><br></span></strong></p></tr></tbody></table></center><p><br></p>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23
2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23
2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23
2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22
2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2
2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22
23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22
23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22
2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22
2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22
23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21
2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21
23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21
2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21
2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21
2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21
23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20
23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20
23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20
23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7-20
23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20
2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20
2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0
23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9
235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23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9
23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9
2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7-19
2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19
2352
가슴의 온도 댓글+ 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19
23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9
2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18
2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18
2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18
2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18
2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7-18
234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8
2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17
2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7
23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7
23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7
열람중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6
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6
2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6
2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6
2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16
233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16
23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16
23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15
2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