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으면 외롭지 않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친구가 있으면 외롭지 않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96회 작성일 16-07-18 00:02

본문

 


♣ 친구가 있으면 외롭지 않다 ♣



진정한 친구는,
몇년을 만나지 않아도
늘 곁에 있는 것 같은 사람입니다.
언제나 많은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 다니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기 때문에,
우르르 몰려 다닐 필요가 없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과 모여서
왁자지껄 떠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역시,
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주기 때문에,
하루종일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
불안을 느끼지 않게 되니까요.
일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다닌다고 해서 반드시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진실로 믿을수 있는 친구라면,
일년 365일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가슴은 항상
넉넉한 믿음으로 가득 차 있게 됩니다.


 

"저 사람은 늘 혼자 다녀"
실은 그런말을 듣는 사람이
어쩌면 가장 좋은 친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에게는 지금,
진정한 친구가 있습니까?


 

-좋은글 중에서-


 



 

소스보기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1678F23450245B6335EAF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center> <table bordercolor="#0049c4" bgcolor="#d9e7ff" border="12" cellspacing="17" cellpadding="15"> <tbody> <tr> <td style="border: 0px solid rgb(31, 218, 17); border-image: none;"><p style="text-align: left;">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center><strong><font color="#320251"><embed width="430" height="259"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018D64B4F45DCE009A7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430px; height: 259px;"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font></strong><p style="text-align: left;"></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br>♣ 친구가 있으면 외롭지 않다 ♣</span><br><br></font></strong><font face="바탕" size="4"><br><font color="#320251" size="2"><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는,</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몇년을 만나지 않아도</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늘 곁에 있는 것 같은 사람입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언제나 많은 친구들과</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우르르 몰려 다니는 사람은,</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span></strong></font></font></p> <p style="text-align: left;"><font face="바탕" size="4"><font color="#320251" size="2"><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br></span></strong></font></font></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가 있으면</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기 때문에,</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우르르 몰려 다닐 필요가 없게 됩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많은 사람들과 모여서</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왁자지껄 떠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역시,</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br><span style="color: rgb(0, 51, 153);">&nbsp;</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가 있으면</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주기 때문에,</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하루종일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불안을 느끼지 않게 되니까요.</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일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같이 다닌다고 해서 반드시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br></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실로 믿을수 있는 친구라면,</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일년 365일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가슴은 항상</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넉넉한 믿음으로 가득 차 있게 됩니다.</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br></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저 사람은 늘 혼자 다녀"</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실은 그런말을 듣는 사람이</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어쩌면 가장 좋은 친구를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당신에게는 지금,</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진정한 친구가 있습니까?</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br>&nbsp;</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2pt;">-좋은글 중에서-</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font></strong></p><br>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320251">&nbsp;</font></strong></p></center></td></tr></tbody></table></center> &#65279;<style>body{CURSOR:url(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14YwO&fldid=DMxz&dataid=43&fileid=4??dt=20060422060807&disk=24&grpcode=wlsl91171&dncnt=Y&.ani); }</style> <p>&nbsp;</p>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는 구름따라흐르고
칭구여 모습은 어딜갔나 그리은칭구여
옛일 생각이날때마다 우리 잃어버린정찾아
친구여 꿈속에서만날까 그리운 친구야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했지,,,,!.
,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하고 값지고 좋은 글에 즐감합니다^^
무더위에 고운 음악의 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으신 나날로 행복하시길 .......

Total 13,531건 2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23
2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23
2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23
2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22
2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2
2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22
23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22
23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22
2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7-22
2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22
23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21
2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21
23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21
2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21
2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21
2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21
23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20
23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20
23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20
23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7-20
23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20
2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20
2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0
23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9
235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19
23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7-19
23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9
2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7-19
2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19
2352
가슴의 온도 댓글+ 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19
23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9
2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18
2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18
2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18
2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18
2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7-18
열람중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8
2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17
2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7
23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7
23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7
23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16
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6
2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6
2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16
2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16
233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16
23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7-16
23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5
2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