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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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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16회 작성일 16-07-21 01:15

본문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슬퍼지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너무 기뻐도 콧등이 시큰해 져서 눈물이 납니다.

      슬퍼서 실컷 울면 그 울음대로
      후련해짐이 있습니다.
      너무 기쁨에 겨워 펑펑 울고 나면
      며칠 동안 그 흥분으로 기쁨에 삽니다.

      「어린 왕자」란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색다른 감동을 가져다줍니다.

      이 책은 어쩌면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 책이어서 깊은 밤 아주
      조용히 읽노라면 어린 왕자의 마음이
      너무 예뻐서, 그 말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듭니다.

      어린 왕자는 많은 교훈을 가져다줍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선 사물들도 살아나서
      노래를 부른답니다.

      사막에서의 물이 "다른 물과는 달리 특별한
      물이 되어 축제처럼 여겨지는 건 내 팔로
      힘들여 길어 올린 것"이라서 라는 노력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줍니다.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401F14F578B42C704C68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슬퍼지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너무 기뻐도 콧등이 시큰해 져서 눈물이 납니다. 슬퍼서 실컷 울면 그 울음대로 후련해짐이 있습니다. 너무 기쁨에 겨워 펑펑 울고 나면 며칠 동안 그 흥분으로 기쁨에 삽니다. 「어린 왕자」란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색다른 감동을 가져다줍니다. 이 책은 어쩌면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 책이어서 깊은 밤 아주 조용히 읽노라면 어린 왕자의 마음이 너무 예뻐서, 그 말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듭니다. 어린 왕자는 많은 교훈을 가져다줍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선 사물들도 살아나서 노래를 부른답니다. 사막에서의 물이 "다른 물과는 달리 특별한 물이 되어 축제처럼 여겨지는 건 내 팔로 힘들여 길어 올린 것"이라서 라는 노력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줍니다.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mbed width="100" height="50" src="http://www.youtube.com/v/cnOpitJOllQ?rel=0&vq=highres&autoplay=1&showinfo=0&theme=light&autohide=1&loop=1&playlist=lzqpAeBGo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421px; height: 195px;"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감사합니다
저는 오늘도 열대어를 바라보며 웃음과 사랑스러움.
행복을 느낍니다,,그들의  행복소통이 나에게 도 전달되기때문입니다

물을  갈아준 직후,,그리고 먹이를 준 직후..
그들은 두가지만 해결되면 항상  슬쩍 슬쩍 스치며
그들의 기분좋음을 이야기합니다 ㅎ

너무너무 기엽고 이뿐 생명체입니다,,칭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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