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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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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96회 작성일 16-07-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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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에게
      절대로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지쳐버리거든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너무 간섭하지 마세요
      간섭은 어긋난 굴레의 고통 그 사람이 괴로워합니다
      그가 자유를 갈망하게 된다면 그건 올바른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한다면 서두르지 마세요.
      조급함은 이별을 앞당길 뿐이에요.
      천천히 서로간의 시간을 아껴가세요.

      사랑한다면 사랑은 표현입니다. 그 사람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표현해 주는 것이 좋을 거예요.
      하지만 너무 많이 표현하진 마세요.

      무엇이든 조금씩, 조금씩 아껴두는 것이
      제일 좋거든요
      많이많이 사랑하고 있지만 그 마음
      조금만 아껴 두세요.

      사랑한다면 거짓됨이 없어야 해요.
      서로에 대한 절실한 믿음
      그것은 숭고한 사랑의 증거랍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깨어진다면 그것보다
      무서운 일은 없는 거죠
      사랑하는 사람을 속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사랑한다면 너무 많이 사랑하지는 마세요.
      너무 많이 사랑하면 예기치 못한 이별에
      너무도 큰 아픔이 다가 올 수도 있거든요.
      그 사람이 없는 혼자가 될 때 이겨 낼
      아픔만큼만 사랑하세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과 이별을 생각하지 마세요.
      이별은 그가 이 세상에 없거나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때만 생각하세요.

      사랑한다면 서로 기쁜 일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세요.

      그 기쁨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게 행복으로
      찾아온답니다.
      그 슬픔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 마음을
      가볍게 해준답니다.

      정말, 정말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잊지는 못하겠죠
      절대 잊지 못할 한 사람이 있다는 거
      정말 행복한 일이예요.

      그만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멋진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누구나 멋진 사랑은 한번씩은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아름다운 사랑 이별 없는 사랑을 기다리세요.
      그러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가 있을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사랑과 용서

      인종차별이 심했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한 미국신사가 자기 집 정원 앞에서 맥주를 마시며
      서있었습니다.
      이때 남루하고 몹시 피곤해 보이는 한 인디언이 지나가다가
      그 신사에게 빵을 좀 달라고 애걸했습니다.
      신사는 "너에게 줄 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이 마시는 맥주라도 한 잔 주십시오"하고
      부탁했으나 역시 거절당했습니다.
      몹시도 배가 고프고 갈증이 난 인디언은 마지막으로
      물 한 모금이라도 달라고 사정했지만 미국신사는
      "너처럼 개 같은 인디안에게 줄 물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인디안은 슬픈 얼굴로 돌아갔습니다.
      얼마 후에 이 미국신사는 사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깊은 산중에서 사냥개를 놓쳐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방향감각도 없이 산 속에서 헤매는데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배고프고 목이 말라죽을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마침 그때 그 곳을 지나가던 인디언이 그의 딱한 사정을 보고
      당장 구출해서 자기 집으로 안내하며 후히 대접했습니다.
      그 신사가 정신을 차리고 난 후 가만히 보니 자기를 구출한
      인디언은 바로 얼마 전에 자기가 박대했던 그 인디언이었습니다.
      미국신사는 너무 어이가 없고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였습니다.
      그런 미국신사에게 이 인디언은 조용히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얼마 전에 나에게 한 것처럼 내가 당신을 대했다면
      지금쯤 당신은 산중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감동시키며 감복하게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리라
      잠언 25장 21∼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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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75B550F4A1C84E036247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에게 절대로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지쳐버리거든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너무 간섭하지 마세요 간섭은 어긋난 굴레의 고통 그 사람이 괴로워합니다 그가 자유를 갈망하게 된다면 그건 올바른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한다면 서두르지 마세요. 조급함은 이별을 앞당길 뿐이에요. 천천히 서로간의 시간을 아껴가세요. 사랑한다면 사랑은 표현입니다. 그 사람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표현해 주는 것이 좋을 거예요. 하지만 너무 많이 표현하진 마세요. 무엇이든 조금씩, 조금씩 아껴두는 것이 제일 좋거든요 많이많이 사랑하고 있지만 그 마음 조금만 아껴 두세요. 사랑한다면 거짓됨이 없어야 해요. 서로에 대한 절실한 믿음 그것은 숭고한 사랑의 증거랍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깨어진다면 그것보다 무서운 일은 없는 거죠 사랑하는 사람을 속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사랑한다면 너무 많이 사랑하지는 마세요. 너무 많이 사랑하면 예기치 못한 이별에 너무도 큰 아픔이 다가 올 수도 있거든요. 그 사람이 없는 혼자가 될 때 이겨 낼 아픔만큼만 사랑하세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과 이별을 생각하지 마세요. 이별은 그가 이 세상에 없거나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때만 생각하세요. 사랑한다면 서로 기쁜 일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세요. 그 기쁨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게 행복으로 찾아온답니다. 그 슬픔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 마음을 가볍게 해준답니다. 정말, 정말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잊지는 못하겠죠 절대 잊지 못할 한 사람이 있다는 거 정말 행복한 일이예요. 그만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멋진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누구나 멋진 사랑은 한번씩은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아름다운 사랑 이별 없는 사랑을 기다리세요. 그러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가 있을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100" height="24" align="absMiddle"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176629374E0AF29D1CEFC8" type="audio/x-ms-wma" showstatusbar="1" volume="0" loop="1"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0204943651D120821739D7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과 용서 인종차별이 심했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한 미국신사가 자기 집 정원 앞에서 맥주를 마시며 서있었습니다. 이때 남루하고 몹시 피곤해 보이는 한 인디언이 지나가다가 그 신사에게 빵을 좀 달라고 애걸했습니다. 신사는 "너에게 줄 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이 마시는 맥주라도 한 잔 주십시오"하고 부탁했으나 역시 거절당했습니다. 몹시도 배가 고프고 갈증이 난 인디언은 마지막으로 물 한 모금이라도 달라고 사정했지만 미국신사는 "너처럼 개 같은 인디안에게 줄 물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인디안은 슬픈 얼굴로 돌아갔습니다. 얼마 후에 이 미국신사는 사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깊은 산중에서 사냥개를 놓쳐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방향감각도 없이 산 속에서 헤매는데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배고프고 목이 말라죽을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마침 그때 그 곳을 지나가던 인디언이 그의 딱한 사정을 보고 당장 구출해서 자기 집으로 안내하며 후히 대접했습니다. 그 신사가 정신을 차리고 난 후 가만히 보니 자기를 구출한 인디언은 바로 얼마 전에 자기가 박대했던 그 인디언이었습니다. 미국신사는 너무 어이가 없고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였습니다. 그런 미국신사에게 이 인디언은 조용히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얼마 전에 나에게 한 것처럼 내가 당신을 대했다면 지금쯤 당신은 산중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감동시키며 감복하게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리라 잠언 25장 21∼22절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겨운 감동입니다...
참 인간의 모습을 본 듯합니다.
전 이노래가 넘 아름다와요,,고맙습니다..가슴에 잔잔한 파도를일으키며 생동감을 줍니다..
가사보다는 곡조가,,,,^^ 요즘 낮엔 졸다깨다보니 낮밤이바뀐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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