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의 인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와 나의 인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49회 작성일 16-07-22 00:23

본문

★연일폭염에 시각적으로나마 시원하게 대리만족해보세요...












♡그대와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
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바라보는 눈빛
으로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찻집에서 아무
말 없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깊은 강물이
조용히 흐르듯

서로의 마음을 깊게
헤아려 주는 그런 만남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타까울
지라도 이 다음엔

정말 진실했었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은은한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사랑한다고 영원히 사랑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눈이오네요,,여름사람들의 바램,,ㅎㅎ

    조은글 잘 배우고갑니다,,^^

    노년의멋은 진품입니다.

    청년의멋은  덜익은  풋사과 ㅎ

    Total 13,531건 2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23
    2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23
    2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23
    2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22
    2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2
    2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22
    237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2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22
    2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22
    2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7-22
    23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21
    2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21
    23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21
    2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21
    2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21
    2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21
    23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20
    23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20
    23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20
    236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20
    23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20
    2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20
    2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20
    23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9
    235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23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9
    23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9
    2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19
    2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19
    2352
    가슴의 온도 댓글+ 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9
    23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9
    2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18
    2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18
    2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7-18
    2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18
    2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7-18
    234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18
    2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17
    2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7
    23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7
    23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7
    234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6
    23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6
    2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6
    2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6
    2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6
    233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6
    23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16
    23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15
    2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