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46회 작성일 16-07-11 01:18

본문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인생을 정말로 재미있게 살려면
      주머니를 세 개 준비하세요.

      하나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담아 놓는 주머니
      또 하나는 하루 하루를 즐겁게 지내는 재미 주머니
      그리고 세 번째 주머니는 비상금 주머니

      아름다운 집에 살고 싶다고 꿈꾸는 사람은 많아도
      아름다운 집을 누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땅을 구하고 벽돌을 쌓고 기둥을 올리는 사람만이
      자기가 꿈꾸는 집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집을 마련하더라도 큰집에 혼자만
      쓸쓸하게 그렇게 앉아 있다면 이런 사람의 인생은
      흑백 영화처럼 색이 바랩니다.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숨막히게 살면서 때론
      손가락질도 받으면서 어떻게 벌어들인 돈인데
      이렇게 쳐다만 보고 이제는 삶을 마감해야 한다면
      손가락을 펼친 채 황금모래를 퍼 올리는 삶입니다.
      아무 것도 남는 것 없이 그렇게 재가 되고 맙니다.

      인생을 일곱 가지 무지개 빛으로 살아가려면 눈으로는
      내일을 보고 발은 오늘을 딛고 인생을 음미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갑시다.

      걷다가 넘어질 때도 있겠지요.
      이럴 때 좋은 친구가 곁에 있다가
      일어나는 것을 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비상금 주머니에는 돈을 준비하는 대신
      좋은 친구를 준비하세요.
      어려움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친구와 사귀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삶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

      40대 가장들의 대학동창 송년모임.
      오랜만에 만난 네 친구는 각기 자신들의
      삶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

      먼저 대기업에 다니는 한 친구가 말했다.
      요즘 속이 상해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
      아마 간에 탈이 났을 거야.
      그러자 기업을 운영하는 친구가 그 말을 맞받았다.
      회사 문을 닫고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심정이야.
      이번에는 고등학교 교사인 친구의 하소연.
      요즘엔 학생들을 가르칠 맛이 안 나 모두 때려치워야지.

      의사인 네 번째 친구가 한숨을 쉬며 투덜거렸다.
      아내에게 실망했어.
      아무래도 결혼을 잘못한 것 같아.

      몇 년 후 네 친구가 다시 만났다.
      그들은 한결 같이 비참한 몰골을 하고 있었다.
      술을 많이 마신 친구는 간암선고를 받았고, 기업인은 파산했다.
      교사는 파면 당했고. 아내를 헐뜯던 친구는 이혼했다..

      미국의 오스틴은 여자 속옷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다.
      그녀는 뚱뚱한 여자들의 속옷만을 판매한다.
      오스틴은 대형속옷의 이름을 `뚱보형' 대신
      `퀸 사이즈(여왕형)'라고 불렀다.
      오스틴의 성공비결은 듣기 좋은 말에 있었다.
      부정적인 언어는 비극적 인생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5.uf.daum.net/original/12714F244C58FD42722121"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인생을 정말로 재미있게 살려면 주머니를 세 개 준비하세요. 하나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담아 놓는 주머니 또 하나는 하루 하루를 즐겁게 지내는 재미 주머니 그리고 세 번째 주머니는 비상금 주머니 아름다운 집에 살고 싶다고 꿈꾸는 사람은 많아도 아름다운 집을 누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땅을 구하고 벽돌을 쌓고 기둥을 올리는 사람만이 자기가 꿈꾸는 집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집을 마련하더라도 큰집에 혼자만 쓸쓸하게 그렇게 앉아 있다면 이런 사람의 인생은 흑백 영화처럼 색이 바랩니다.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숨막히게 살면서 때론 손가락질도 받으면서 어떻게 벌어들인 돈인데 이렇게 쳐다만 보고 이제는 삶을 마감해야 한다면 손가락을 펼친 채 황금모래를 퍼 올리는 삶입니다. 아무 것도 남는 것 없이 그렇게 재가 되고 맙니다. 인생을 일곱 가지 무지개 빛으로 살아가려면 눈으로는 내일을 보고 발은 오늘을 딛고 인생을 음미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갑시다. 걷다가 넘어질 때도 있겠지요. 이럴 때 좋은 친구가 곁에 있다가 일어나는 것을 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비상금 주머니에는 돈을 준비하는 대신 좋은 친구를 준비하세요. 어려움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친구와 사귀세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35.uf.daum.net/media/114B60154C5849CB3C5F21 mp3 audio/mpeg width=0 height=0 autostart="true" loop="-1" volume="0">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1438651849FDB383C8D76B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삶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 40대 가장들의 대학동창 송년모임. 오랜만에 만난 네 친구는 각기 자신들의 삶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 먼저 대기업에 다니는 한 친구가 말했다. 요즘 속이 상해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 아마 간에 탈이 났을 거야. 그러자 기업을 운영하는 친구가 그 말을 맞받았다. 회사 문을 닫고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심정이야. 이번에는 고등학교 교사인 친구의 하소연. 요즘엔 학생들을 가르칠 맛이 안 나 모두 때려치워야지. 의사인 네 번째 친구가 한숨을 쉬며 투덜거렸다. 아내에게 실망했어. 아무래도 결혼을 잘못한 것 같아. 몇 년 후 네 친구가 다시 만났다. 그들은 한결 같이 비참한 몰골을 하고 있었다. 술을 많이 마신 친구는 간암선고를 받았고, 기업인은 파산했다. 교사는 파면 당했고. 아내를 헐뜯던 친구는 이혼했다.. 미국의 오스틴은 여자 속옷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다. 그녀는 뚱뚱한 여자들의 속옷만을 판매한다. 오스틴은 대형속옷의 이름을 `뚱보형' 대신 `퀸 사이즈(여왕형)'라고 불렀다. 오스틴의 성공비결은 듣기 좋은 말에 있었다. 부정적인 언어는 비극적 인생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아 멋지세요 ㅎㅎㅎ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아~주 멋져요!!
날마다 이런 날로 다~복되시길 .......
아래 작품은 복 주머니로 ㅎㅎㅎㅎㅎ

Total 13,531건 2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15
23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15
23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7-15
2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15
23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15
23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4
23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14
2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14
2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14
23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4
2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14
2320
인내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3
23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3
2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13
231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13
23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3
23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13
2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13
2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13
2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2
2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12
23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12
2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11
2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7-11
23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1
23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11
2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1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7-11
23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7 07-10
2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0
2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10
23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0
22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0
22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10
2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0
2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10
2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7-09
2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09
2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9
2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9
22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9
22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09
2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08
2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08
22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08
2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08
2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7-08
228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07
2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7-07
22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