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20회 작성일 16-07-13 02:59

본문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사랑입니다.
      아주 짧은 순간의 만남일지라도 소중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만나는 가슴마다 사랑으로 물들여집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했으면 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사랑 받는 특별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되돌아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되돌아옵니다.
      소리친 대로 돌아오는 메아리입니다.

      서로 경계를 풀고 따뜻한 눈빛을 전한다면
      그늘진 음지에도 햇살 드는 양지를 틀어
      우리 가슴에 수시로 머물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에 인색하지 말며
      작은 미소에 궁색하지 말며
      줄 수 있는 사랑이 많았으면 합니다.

      세상은 나누는 사람들의 것이기에 누구나 아주 특별한
      사람으로 만나지는 행복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시작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

      미국 부통령을 지낸 험프리는 인생의 말년에 암과 투병했다.
      그는 항상 새 출발의 정신으로 인생을 살았다.
      암과 투병하면서도 웃음과 농담을 잃지 않았다.
      험프리는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기고했다

      사람들의 가장 큰 약점은 쉽게 포기한다는 것이다.
      역경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자극일 뿐이다.
      역경은 `약간 시간이 걸려야 해결되는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예배 때 축도만을 기다린다.
      나는 아직 한번도 고별연설을 한 적이 없다.

      새 출발은 항상 장엄하다.
      새가 가장 아름다울 때는 창공을 날 때가 아니다.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때도 아니다.
      새가 창공을 날기 위해 깃을 활짝 펼 때가 가장 아름답다.
      돛단배가 먼바다에 출항하기 위해 돛을 활짝 펴는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람도 마찬가지다.
      새 출발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름답다.
      시작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24.uf.daum.net/original/263AE14256ACD5F831AA8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사랑입니다. 아주 짧은 순간의 만남일지라도 소중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만나는 가슴마다 사랑으로 물들여집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했으면 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사랑 받는 특별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되돌아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되돌아옵니다. 소리친 대로 돌아오는 메아리입니다. 서로 경계를 풀고 따뜻한 눈빛을 전한다면 그늘진 음지에도 햇살 드는 양지를 틀어 우리 가슴에 수시로 머물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에 인색하지 말며 작은 미소에 궁색하지 말며 줄 수 있는 사랑이 많았으면 합니다. 세상은 나누는 사람들의 것이기에 누구나 아주 특별한 사람으로 만나지는 행복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td style="border: 0px solid rgb(31, 218, 17); border-image: none;">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77A904A51C06DA00977A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시작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 미국 부통령을 지낸 험프리는 인생의 말년에 암과 투병했다. 그는 항상 새 출발의 정신으로 인생을 살았다. 암과 투병하면서도 웃음과 농담을 잃지 않았다. 험프리는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기고했다 사람들의 가장 큰 약점은 쉽게 포기한다는 것이다. 역경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자극일 뿐이다. 역경은 `약간 시간이 걸려야 해결되는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예배 때 축도만을 기다린다. 나는 아직 한번도 고별연설을 한 적이 없다. 새 출발은 항상 장엄하다. 새가 가장 아름다울 때는 창공을 날 때가 아니다.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때도 아니다. 새가 창공을 날기 위해 깃을 활짝 펼 때가 가장 아름답다. 돛단배가 먼바다에 출항하기 위해 돛을 활짝 펴는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람도 마찬가지다. 새 출발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름답다. 시작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 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아직도 한,,,참 먼 내모습,,,,,,,,,,,ㅜㅜㅜㅜ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들 하세요

Total 13,531건 2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3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15
23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15
23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15
2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15
23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15
23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4
23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14
2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14
2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14
23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4
2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14
2320
인내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3
23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3
2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13
231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13
23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3
23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1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3
2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13
2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2
2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2
23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7-12
2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11
2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7-11
23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1
23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11
2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11
2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7-11
23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7 07-10
2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0
2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10
23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0
22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0
22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10
2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0
2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10
2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7-09
2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09
2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09
2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9
22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9
22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7-09
2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08
2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08
22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08
2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08
2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7-08
228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07
2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7
22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