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28]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6/28]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6회 작성일 16-06-27 21:01

본문



 아침에 읽는 글




오용길 / 대덕의 여름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입니다. *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1910-1997) 알바니아계의 로마 가톨릭 수녀 1950년 인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 [어느 유월의 오후] 글: 우심 안국훈 비 개인 유월 오후 빈 하늘에 걸린 낮달 잠시 떼다가 찻물에 팔팔 끓인다 사뭇 염장 지르던 지루한 빗소리 그치더니 메마른 마음 긁어대는 혹독한 폭염이어라 얼기설기 뒤섞인 세상 음습한 숲 속에 흔적조차 없이 남모르게 피었다가 진 들꽃 그윽한 향기 머금고 있다 꼭 저렇게 살아야 하나 강물위에 뛰어내린 빗방울 손에 손잡고 아우러져 발맞춰 쉼 없이 바다로 향하네 ♥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Muss I Denn(떠나자 이 도시를, 독일민요) - 빈 소년합창단 노래는 즐겁다 - 은희
Wooden Heart - Elvis Presley 우리에게는 작가미상의 독일 민요 '노래는 즐겁다'로 알려져 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그가 실제 군복무중 주연한 1960년 영화 G. I. Blues에서 부른 노래로 1961년 3월 23일부터 무려 6주간 영국 싱글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Joe Dowell의 Wooden Heart가 먼저 레코드로 발매되어 1위에 오르게 됩니다. 미국시장에서 엘비스의 싱글판은 1964년에야 발매되었다.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da-arts.knaa.or.kr/arts_images/arts/20110502204210939-대덕의여름,126×46cm,화선지에수묵담채,2008.jpg" width=400 > <br>오용길 / 대덕의 여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입니다.</b> *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1910-1997) 알바니아계의 로마 가톨릭 수녀 1950년 인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 </FONT><FONT color=brown size=4> <b>[어느 유월의 오후]</b> 글: 우심 안국훈 비 개인 유월 오후 빈 하늘에 걸린 낮달 잠시 떼다가 찻물에 팔팔 끓인다 사뭇 염장 지르던 지루한 빗소리 그치더니 메마른 마음 긁어대는 혹독한 폭염이어라 얼기설기 뒤섞인 세상 음습한 숲 속에 흔적조차 없이 남모르게 피었다가 진 들꽃 그윽한 향기 머금고 있다 꼭 저렇게 살아야 하나 강물위에 뛰어내린 빗방울 손에 손잡고 아우러져 발맞춰 쉼 없이 바다로 향하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18&id=463848&strmember=u90120&filenm=14%2E+Muss+i+denn+zum+Stadtele+hinaus.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Muss I Denn(떠나자 이 도시를, 독일민요) - 빈 소년합창단 <embed src="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ZUSFh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xLzE2Ny5tcDM=&filename=167.mp3&filename=%E2%96%B64%EC%A7%91-03.%20%EC%9D%80%ED%9D%AC%20-%20%EB%85%B8%EB%9E%98%EB%8A%94%20%EC%A6%90%EA%B2%81%EB%8B%A4.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노래는 즐겁다 - 은희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HX1LLRCYfV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Wooden Heart - Elvis Presley 우리에게는 작가미상의 독일 민요 '노래는 즐겁다'로 알려져 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그가 실제 군복무중 주연한 1960년 영화 G. I. Blues에서 부른 노래로 1961년 3월 23일부터 무려 6주간 영국 싱글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Joe Dowell의 Wooden Heart가 먼저 레코드로 발매되어 1위에 오르게 됩니다. 미국시장에서 엘비스의 싱글판은 1964년에야 발매되었다.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07
2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07
22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06
2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06
22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06
2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6
2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7-06
22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05
2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5
22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05
22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05
2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8 07-05
2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4
22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04
2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7-04
2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4
2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04
2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03
2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7-03
2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03
2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02
22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02
2259
풍우대작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02
22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02
2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7-02
2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02
2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7-01
2254
사랑의 엔돌핀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01
2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7-01
22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01
2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30
2250
인생의 노을 댓글+ 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6-30
22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30
22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9
224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6-29
2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29
2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6-29
2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29
22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29
22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6-29
224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6-28
2240
유월의 기도 댓글+ 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6-28
2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8
22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8
22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28
2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28
2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28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27
2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7
2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