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같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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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꽃향기 같은 마음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 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 된 마음
정성 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 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 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You will always on my mind - Chris De 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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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
아내를 위한 꽃밭
일본 미야자키현 신토미 타운에는 봄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장관을 이루는데 아름다운 꽃밭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감동사연이 하나 있다.
30년의 세월을 함께 해온 부부는 2년 전 아내가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을 잃게 되면서 행복했던 결혼 생활이 변하기 시작한다.
우울해진 아내는 집 밖 출입도 하지 않는 나날을 보낸다.
어느 날, 남편은 정원에 피어난 분홍 ‘꽃꼬비’ 꽃을 발견하게 된다.
이 꽃은 직접 보지 못해도 후각을 통해 향기를 맡을 수 있었는데,
여기서 착안하여 아내가 봄에 꽃을 느낄 수 있도록 꽃을 심기 시작했다.
그렇게 꽃을 심은 지 10년...
집 주변은 온통 분홍색 '꽃의 바다'의 물결이 일었다.
정원이 유명해지자 전국에서 방문객이 줄을 이었고
이곳을 찾은 사람들과 아내가 대화하며
아내의 웃음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
정원을 가꾼 남편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행복을
다시 찾아주기 위한 결정 "이었다고 말한다.
눈먼 아내를 위한 꽃밭은 무려 3.2km에 달하고
꽃피는 계절이면 3000명 이상이 찾는 행복을 주는 정원이 되었다.
남편이 정원을 가꾸게 된 이유는 다른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아내와 말벗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과
비록 눈은 안보이지만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게 해주고 싶은 생각에 쉬지 않고 꽃을 심었다고 한다
출처 : YTN / 김소의 옮김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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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꽃꼬비.,,핑크..
사랑은기적을 일으킨다..
사랑은 상대에게 초점을 맟출 때...완성된다
내기아닌 상대를 우;하여 살아갈 때..점점 커지고 완전한 사랑이 된다
감사합니다 핑크꽃꼬바...사랑의 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