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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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watercolor.pe.kr/board/data/g_nature/02.jpg" width=400 >
<br>김세견 / 바다에 가고 싶다<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시종 변치 않는 벗이란
온갖 재산 가운데서도 가장 큰 것이지만
사람들이 가장 등한시하는 재산이다.</b>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6월이 가면]</b>
글: 장수남
유월 뜨거운 비
하늘은 슬프지 않았다.
짧은 만남 긴 인연
헤어져야 할 시간들.
위대한 죽음
조국은 사랑했다.
호국영령
가슴을 파고 묻고 싶다.
그대 이름들 하나하나 조국은
기억하리라.
또 하나의 가슴
유월은가도 사계절 더 뜨겁게
사랑하리라.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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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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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n Music(난 음악을 믿어요) - Perry C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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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곳에 - 윤항기
2001년 5월, 89세의 나이로 수면 중에
조용히 숨을 거둔 Perry Como는 평생동안
마치 옆집 아저씨처럼 편안한 매너로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까지 음악을 사랑했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비록 그의 전성기는 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55년 Rock and Roll 등장 이전까지였지만,
이후에도 열정적으로 계속되는 무대 활동과 음반 발표로
70년대에도 그의 노래를 심심치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72년 앨범에 실린 I Believe In Music는 윤항기의
노래하는 곳에 로 번안되어서 미국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유명해진 노래입니다.
<img src="http://ecx.images-amazon.com/images/I/61OiafopeaL._AA160_.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그동안 조은글 ,,감사했습니다
더욱 행복한 나날들 되십시오,
내일까진 글이 올라오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