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62회 작성일 16-06-30 03:30

본문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은 삶 그 자체이다
사랑은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환상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환상은 언제나 삶을 멀리하게 하고
이성을 마비시키며 현명한 사람들의
냉철한 정신을 흐리멍텅하게 만들어 놓고
떠나가는 연기와 같다.

따라서 우리가 진정한 삶으로서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삶이 고되고 힘겨울지라도
그 자체로서 사랑을 받아들이고
함께 사랑 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우리는
부부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인간의 삶은 언제 어디서 어떠한
불행이 닥쳐올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가 어떤 삶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하는 자세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자들아 우리가 서로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온유하고 자기유익을구치않고,,,,,,,♡♡

    Total 13,531건 2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07
    2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07
    22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06
    2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06
    22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06
    2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6
    2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06
    22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7-05
    2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05
    22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05
    22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05
    2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8 07-05
    2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04
    22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04
    22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7-04
    2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4
    2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7-04
    2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03
    2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7-03
    2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03
    2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02
    22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02
    2259
    풍우대작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02
    22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7-02
    2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7-02
    2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02
    2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7-01
    2254
    사랑의 엔돌핀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01
    2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7-01
    22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01
    2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30
    2250
    인생의 노을 댓글+ 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6-3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30
    224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9
    224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6-29
    2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29
    2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9
    2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6-29
    22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29
    22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6-29
    224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6-28
    2240
    유월의 기도 댓글+ 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28
    2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8
    22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8
    22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28
    2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28
    2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28
    223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6-27
    2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6-27
    2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