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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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watercolor.pe.kr/board/data/g_nature/11_009.jpg" width=400 >
<br>김세견 / 고향생각<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보람있게 보낸 하루가
편안한 잠을 가져다주듯이
값지게 쓰여진 인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다준다.</b>
*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년- 1519)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내 고향 6월은]</b>
글: 박광호
청 보리밭에 꽃바람 불어
황금빛 물들이고
감자밭에 햇볕 내려
알알이 감자 영글며
마늘 장다리 멸치볶음
어머니 손맛 피어난다.
느티나무 우거져
단오절 그네놀이 그립고
흐르는 시냇물
뛰놀던 동산도
예나 다름없네
내 고향 6월은
짙은 녹향에
삶의 열정 피어나고
사랑의 웃음 피어나는
어머니 품속 같은 표상이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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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s52@hanmail.net</a>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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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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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 Morris a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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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전 처음 - 금과은
[Morris albert]
1951년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에서
태어난 모리스 앨버트는 5살이 되면서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I wish you love"란 곡을 귀로만 듣고 훌륭하게
연주할 만큼 음악적 자질이 뛰어났다
1969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콜롬비아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70년대 초반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서
취입한 몇 개의 싱글이 성공을 거두었다
그 중의 대표곡이 "Feeling"인데 1975년
영어로 출반되어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75년 5월부터 히트하여
빌보드지의 이지 리스닝차트에서
최고 2위, 핫100챠트에서는 32주간
계속 랭크되면서 6위까지 상승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곡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가수들에 의해 번안되어 불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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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유월은 정말 어머니 품처럼 넉넉하고 푸근한것같아요
옴마니밥매옹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