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2회 작성일 16-06-19 00:48

본문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며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7
2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27
2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6-27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7
22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26
2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26
2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6
2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6
2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26
2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6-25
2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5
2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25
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25
22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25
22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4
221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4
2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4
2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4
22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4
2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4
2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4
2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3
2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6-23
2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3
2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23
22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23
2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3
22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22
22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6-22
2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2
2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22
2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22
2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2
2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22
21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1
2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21
2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1
2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1
21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0
2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0
2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0
21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20
2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0
21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0
21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19
2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9
2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19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19
21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