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57회 작성일 16-06-20 02:36

본문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도란 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길
    두손엔 풍선을 들고 두눈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네

    Total 13,531건 2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7
    2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27
    2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27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6-27
    22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26
    2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26
    2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6
    2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6
    2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26
    2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5
    2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5
    2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25
    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25
    22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6-25
    22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24
    221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4
    2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4
    2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4
    22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4
    2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4
    2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24
    2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6-23
    2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3
    2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23
    2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23
    22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23
    2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3
    22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2
    22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6-22
    2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2
    2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2
    2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6-22
    2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2
    2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22
    21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21
    2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21
    2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21
    2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1
    21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20
    2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0
    2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0
    21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20
    2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0
    21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19
    2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9
    2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9
    21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19
    21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