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7회 작성일 16-06-20 20:26

본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Mary Hamilton - Joan Baez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62FC64F575FB3FE1A270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Mary Hamilton - Joan Baez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88px; HEIGHT: 33px" height=3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288 src=http://pds36.cafe.daum.net/original/15/cafe/2007/07/22/18/32/46a3243bb13d2&.wma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never" never" volume="0" loop="true"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날이 가정들이 붕괴되가는 아픔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다시 금 깨어지고 금이 가기전  가정의 아름다움을 회복해야겠어요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하여도 내 쉴곳은 집 내집뿐이리

Total 13,531건 2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7
2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27
2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27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7
22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26
2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26
2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6
2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6
2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26
2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5
2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5
2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25
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25
22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25
22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24
221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4
2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4
2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4
22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4
2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4
2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4
2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3
2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3
2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3
2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23
22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23
2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3
22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2
22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6-22
2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2
2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2
2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22
2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2
2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22
21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21
2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21
2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21
2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1
21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0
2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0
21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20
2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0
21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0
21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19
2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9
2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9
21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19
21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