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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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mojung.pe.kr/zeroboard/data/flower_4/jillakok.jpg" width=400 >
<br>이윤숙 / 찔레꽃<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행복, 미래에 있을 듯
생각될 때 잘 생각해 보라.
그것은 이미 행복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기대를 지닌다는 것,
이것이 곧 행복이다.</b>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 철학자
</FONT><FONT color=brown size=4>
<b>[찔레꽃 연가]</b>
글: 김근이
찬바람 몰아치던 들판에서
가시 넝쿨 위로
그리움으로 태운
빨간 열매 매달고
서리 맞고 눈비 맞으며
오직 이 날을 기다려
그리움으로 피운 내 꽃이여
오월을 건너온
작은 바람결에도
수줍어 움 추리며
애띈 소녀의 미소 같은 모습으로
짧은 기간 내 마음을 사로잡아준
그 정 아쉬움으로 맺어놓은
푸른 열매 매달고
유월 한 달음을 힘겹게
달려가는 내 사랑아
들판에서 산비탈에서
계곡에서 외로움 도사려 안고
푸른 태양을 이고
오직 순정으로만 자라 그라
여름가고
가을 서리에
네 사랑이 붉게 익어 가는 날
비로써 나는 네 사랑을
온 몸으로 감사 안으리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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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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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 Bea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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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아 - 윤희정
[Let it be]
(그냥 있어라, 순리에 맡겨라...)
데뷔 6년을 맞은 비틀즈가 서로 음악적 견해가 맞지 않아
심각한 불화를 겪게 되고 멤버들 각자 따로 녹음할 정도로
서로 대립된 상황에서 폴 매카트니는 어떻게든 비틀즈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폴 매카트니는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두면
괜찮아 진다"는 어머니의 조언이 담긴 꿈을 꾸고
이 메시지를 담아 "Let it be"라는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 발표
<img src="http://cfile288.uf.daum.net/image/244B553A5685F10B1DA7C0"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자연스러움......
kgs7158님의 댓글
귀한글 오래 잘 읽엇습니다
곧 볼 수 없다니..갑자기 서운함 아쉬움이 듭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더욱 아름다웁고 멋진 아침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