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22]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6/2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75회 작성일 16-06-21 22:01

본문



 아침에 읽는 글




이윤숙 / 찔레꽃
    행복, 미래에 있을 듯 생각될 때 잘 생각해 보라. 그것은 이미 행복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기대를 지닌다는 것, 이것이 곧 행복이다.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 철학자 [찔레꽃 연가] 글: 김근이 찬바람 몰아치던 들판에서 가시 넝쿨 위로 그리움으로 태운 빨간 열매 매달고 서리 맞고 눈비 맞으며 오직 이 날을 기다려 그리움으로 피운 내 꽃이여 오월을 건너온 작은 바람결에도 수줍어 움 추리며 애띈 소녀의 미소 같은 모습으로 짧은 기간 내 마음을 사로잡아준 그 정 아쉬움으로 맺어놓은 푸른 열매 매달고 유월 한 달음을 힘겹게 달려가는 내 사랑아 들판에서 산비탈에서 계곡에서 외로움 도사려 안고 푸른 태양을 이고 오직 순정으로만 자라 그라 여름가고 가을 서리에 네 사랑이 붉게 익어 가는 날 비로써 나는 네 사랑을 온 몸으로 감사 안으리 ♥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Let it be - Beatles
내님아 - 윤희정 [Let it be] (그냥 있어라, 순리에 맡겨라...) 데뷔 6년을 맞은 비틀즈가 서로 음악적 견해가 맞지 않아 심각한 불화를 겪게 되고 멤버들 각자 따로 녹음할 정도로 서로 대립된 상황에서 폴 매카트니는 어떻게든 비틀즈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폴 매카트니는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두면 괜찮아 진다"는 어머니의 조언이 담긴 꿈을 꾸고 이 메시지를 담아 "Let it be"라는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 발표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mojung.pe.kr/zeroboard/data/flower_4/jillakok.jpg" width=400 > <br>이윤숙 / 찔레꽃<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행복, 미래에 있을 듯 생각될 때 잘 생각해 보라. 그것은 이미 행복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기대를 지닌다는 것, 이것이 곧 행복이다.</b>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 철학자 </FONT><FONT color=brown size=4> <b>[찔레꽃 연가]</b> 글: 김근이 찬바람 몰아치던 들판에서 가시 넝쿨 위로 그리움으로 태운 빨간 열매 매달고 서리 맞고 눈비 맞으며 오직 이 날을 기다려 그리움으로 피운 내 꽃이여 오월을 건너온 작은 바람결에도 수줍어 움 추리며 애띈 소녀의 미소 같은 모습으로 짧은 기간 내 마음을 사로잡아준 그 정 아쉬움으로 맺어놓은 푸른 열매 매달고 유월 한 달음을 힘겹게 달려가는 내 사랑아 들판에서 산비탈에서 계곡에서 외로움 도사려 안고 푸른 태양을 이고 오직 순정으로만 자라 그라 여름가고 가을 서리에 네 사랑이 붉게 익어 가는 날 비로써 나는 네 사랑을 온 몸으로 감사 안으리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24/44/a0110044_by_heaven.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et it be - Beatles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fbdJrltQ6j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내님아 - 윤희정 [Let it be] (그냥 있어라, 순리에 맡겨라...) 데뷔 6년을 맞은 비틀즈가 서로 음악적 견해가 맞지 않아 심각한 불화를 겪게 되고 멤버들 각자 따로 녹음할 정도로 서로 대립된 상황에서 폴 매카트니는 어떻게든 비틀즈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폴 매카트니는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두면 괜찮아 진다"는 어머니의 조언이 담긴 꿈을 꾸고 이 메시지를 담아 "Let it be"라는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0년 발표 <img src="http://cfile288.uf.daum.net/image/244B553A5685F10B1DA7C0"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글 오래 잘 읽엇습니다
곧  볼 수 없다니..갑자기 서운함 아쉬움이 듭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더욱 아름다웁고 멋진 아침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Total 13,531건 2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27
2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27
2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27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7
22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26
2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26
2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6
2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6
2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26
2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5
2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5
2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25
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25
22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25
22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24
221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24
2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4
2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4
22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4
2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4
2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4
2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3
2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3
2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3
2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23
22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23
2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3
22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2
22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6-22
2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2
2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2
2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22
2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22
2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22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1
2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21
2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21
21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1
21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0
2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20
2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20
21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20
2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0
21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0
21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19
2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9
2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9
21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19
21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