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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말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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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3회 작성일 16-06-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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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말 한 마디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해지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사람을 얼마나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 하고 텅 비 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 안에 설익은 느낌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 르 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되도록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받는 때라도 해명도 변명조차 하지 않고
      무시해 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출처 : 유안진 글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네 단어는
      “당신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단어는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단어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한 단어는
      “우리”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단어는
      “나”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상대를 존중하고 산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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