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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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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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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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자연과 하나된 모습같습니다,,자연스러움...
최고의 최하의 경지랄까요..애기는 자연스럽고
어른이 되어서도 자연스러움을 유지한다면...
조은글 잘 읽고갑니다,,유월의 물줄기가 흐르는
옴마니밥매옹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