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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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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3회 작성일 16-06-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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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단지 이 나이에 소꼽놀이 같은 작은 꿈을 꾸는 것을 서로
      함께 꿈을 키우며 살아가길 바램 하는 것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다독다독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않게 일시적이 아니라 오래도록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을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낙숫물 소리를 음악 삼아
      나를 보이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바람 부는 날이면 흩어진 머리카락을 매만져주는
      상대의 작은 행동에도 스스럼없이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마음이 우울할 땐 언제든지 달려가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는 그가 아파하는 부분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중년의 나이 아직도 젊은 꿈을 꾸는 우리
      눈물 빛 바래진 추억 사람과의 갈등 끝없는 오해
      이룰 수 없는 사랑 등등….

      이러한 것들이 뒤섞인 삶을 살면서 지나간 것들을
      추억하며 사는 중년 아직 소망하는 그 무엇이 있어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중년들입니다.

      사랑은 상대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때
      조금씩 싹이 튼다는 것을 이 늦은 나이에 터득한
      우리들의 중년 우리 중년들은 아직도 소망합니다.

      한 조각 수정같이 반짝일 수 있는 꿈들을
      우리는 아직 젊은 청춘의 가슴을 소유한 중년들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선한 마음 때문에

      미국 텍사스에 `벼락부자 할머니'가 있다.
      그 할머니는 어느 부자의 유산을 모두 물려받아
      하루아침에 큰 부자가 됐다.
      그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텍사스의 한 부호가 유서를 남기지 않고 갑자기 사망했다.
      부호는 30년 전에 가출한 외아들을 끝내
      만나지 못하고 외롭게 숨을 거두었다.
      부호가 소유한 집기들이 차례차례 경매에 붙여졌다.
      경매 원이 작고 오래된 사진틀 하나를 5달러에 내놓았다.
      아무도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 때 수십 년 동안 그 부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했던 한 노인이 손을 들었다.
      경매 원은 노인이 너무 불쌍해 1달러에 사진틀을 팔았다.
      노인은 사진틀에 욕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한때 자신이 돌보았던 주인 아들의
      사진이 거기에 꽂혀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속에는 부모를 대신한 사랑이 남아 있었다.
      노인은 사진틀 뒤에서 종이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대부호가 남긴 유서였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에게 모든 재산을 주라.‘
      수백 억대의 재산이 마음 착한 할머니에게 돌아갔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가끔 뜻밖의 선물이 주어진다.

      영상 제작 : 천사의 나팔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1673CE4750127CDD3CD82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단지 이 나이에 소꼽놀이 같은 작은 꿈을 꾸는 것을 서로 함께 꿈을 키우며 살아가길 바램 하는 것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다독다독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않게 일시적이 아니라 오래도록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을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낙숫물 소리를 음악 삼아 나를 보이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바람 부는 날이면 흩어진 머리카락을 매만져주는 상대의 작은 행동에도 스스럼없이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마음이 우울할 땐 언제든지 달려가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는 그가 아파하는 부분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우리 중년들은 소망합니다. 중년의 나이 아직도 젊은 꿈을 꾸는 우리 눈물 빛 바래진 추억 사람과의 갈등 끝없는 오해 이룰 수 없는 사랑 등등…. 이러한 것들이 뒤섞인 삶을 살면서 지나간 것들을 추억하며 사는 중년 아직 소망하는 그 무엇이 있어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중년들입니다. 사랑은 상대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때 조금씩 싹이 튼다는 것을 이 늦은 나이에 터득한 우리들의 중년 우리 중년들은 아직도 소망합니다. 한 조각 수정같이 반짝일 수 있는 꿈들을 우리는 아직 젊은 청춘의 가슴을 소유한 중년들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40px; HEIGHT: 36px; TOP: 2826px; LEFT: 179px" height=36 type=audio/mpeg width=240 src=http://cfile239.uf.daum.net/attach/1223A3514E397FBA0ECF7F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volume="0"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2141E23757197D131125F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선한 마음 때문에 미국 텍사스에 `벼락부자 할머니'가 있다. 그 할머니는 어느 부자의 유산을 모두 물려받아 하루아침에 큰 부자가 됐다. 그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텍사스의 한 부호가 유서를 남기지 않고 갑자기 사망했다. 부호는 30년 전에 가출한 외아들을 끝내 만나지 못하고 외롭게 숨을 거두었다. 부호가 소유한 집기들이 차례차례 경매에 붙여졌다. 경매 원이 작고 오래된 사진틀 하나를 5달러에 내놓았다. 아무도 사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 때 수십 년 동안 그 부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했던 한 노인이 손을 들었다. 경매 원은 노인이 너무 불쌍해 1달러에 사진틀을 팔았다. 노인은 사진틀에 욕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한때 자신이 돌보았던 주인 아들의 사진이 거기에 꽂혀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속에는 부모를 대신한 사랑이 남아 있었다. 노인은 사진틀 뒤에서 종이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대부호가 남긴 유서였다. `내가 사랑하는 아들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에게 모든 재산을 주라.‘ 수백 억대의 재산이 마음 착한 할머니에게 돌아갔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가끔 뜻밖의 선물이 주어진다. 영상 제작 : 천사의 나팔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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