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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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altnfguqghl/5_thumb2.jpg" width=400 >
<br>황수연 / 농촌소경<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자기가
아는 것이 적음을 인식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b>
*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문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살아있어 아름다운 날에]</b>
글: 초혜 신미화
살아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삶이여
아름다워 질수록
슬프지는
우리들의
사랑의 순간들이여
햇살이 강해질수록
짙어져가는
6월의 빛나는 잎새들이여
너희들도
눈이 시리도록
스치는 바람의 노래가
그립고도 아픈가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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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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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asa Su Casa - Perry C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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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집 - 뚜아에무아
"Mi casa su casa"는 오래된 라틴 전통으로,
주인이 손님에게 해주는 가장 진심의 말.
"내 집이 당신 집입니다" 라는 뜻이랍니다.
<img src="http://pds69.cafe.daum.net/image/2/cafe/2008/04/12/10/04/48000ab51fdf0" 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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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내 집이 딩ㅅ
ㄴ집입니다,..싯적인 말입니다
조은글 이젠 며칠 후면 못보겠네요
서운해집니디.,,수고많으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