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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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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9회 작성일 16-06-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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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황수연 / 농촌소경
    자기가 아는 것이 적음을 인식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문필가. [살아있어 아름다운 날에] 글: 초혜 신미화 살아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삶이여 아름다워 질수록 슬프지는 우리들의 사랑의 순간들이여 햇살이 강해질수록 짙어져가는 6월의 빛나는 잎새들이여 너희들도 눈이 시리도록 스치는 바람의 노래가 그립고도 아픈가 ♥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Mi Casa Su Casa - Perry Como 너와 나의 집 - 뚜아에무아 "Mi casa su casa"는 오래된 라틴 전통으로, 주인이 손님에게 해주는 가장 진심의 말. "내 집이 당신 집입니다" 라는 뜻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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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altnfguqghl/5_thumb2.jpg" width=400 > <br>황수연 / 농촌소경<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자기가 아는 것이 적음을 인식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b> *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문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살아있어 아름다운 날에]</b> 글: 초혜 신미화 살아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삶이여 아름다워 질수록 슬프지는 우리들의 사랑의 순간들이여 햇살이 강해질수록 짙어져가는 6월의 빛나는 잎새들이여 너희들도 눈이 시리도록 스치는 바람의 노래가 그립고도 아픈가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b>♥ 2001년 7월부터 올린 [아침에 읽는 글]을 2016년 6월 말로 접으려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읽는 글]을 보아주셔서 대단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임병술(아비스) 올림</b>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pds18.egloos.com/pds/201106/06/44/song_1044.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Mi Casa Su Casa - Perry Como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5740D48555EF76524B176"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너와 나의 집 - 뚜아에무아 "Mi casa su casa"는 오래된 라틴 전통으로, 주인이 손님에게 해주는 가장 진심의 말. "내 집이 당신 집입니다" 라는 뜻이랍니다. <img src="http://pds69.cafe.daum.net/image/2/cafe/2008/04/12/10/04/48000ab51fdf0"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집이 딩ㅅ
ㄴ집입니다,..싯적인 말입니다
조은글 이젠 며칠 후면 못보겠네요
서운해집니디.,,수고많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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