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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귀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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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0회 작성일 16-06-13 11:43

본문





      당신과 나의 귀한 인연

      나의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당신과 나의 인연 남녀의 사랑이 결코 아닌
      소중한 친구의 사랑으로

      오래도록 서로의 가슴 한켠에 소중히 기억될 수 있는
      귀한 인연이길 바래

      출처 : 작자미상

      영상 제작 : 동제







      사과의 힘

      더그 워체식은 1988년, 미국 신시내티의 한 병원에서 형을 잃었다.
      형이 심근경색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그의 아버지 차트를 보고
      진료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의사의 과실로 형은 서른 아홉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가족은 병원 측에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지만 어떤 말도
      들을 수 없었고, 결국 법정 공방이 벌어졌다.
      다행히 승소하고 보상금을 받았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무거웠다.
      의사들이 사과만 했다면 소송까지 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일을 계기로 그는 '소리 웍스(Sorry Works)'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소리 웍스는 병원과 환자간에 갈등이 생기면 병원이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의료진의 잘못이 드러나면 환자에게 사과하는 프로그램을 병원에
      도입시키는 일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하버드대, 스탠버스대, 일리노이대 등 주요 대학 병원에
      도입되었다.
      미시간 대학 병원은 2001년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뒤 262건에 이르던
      의료소송과 분쟁이 114건으로 감소했다.
      평균 소송비용도 4만 8천 달러에서 2만 1천 달러로, 소송 기간도
      20.7개월에서 9.5개월 줄어들었다.
      병원이 정보를 모두 공개했을 때 의료진의 잘못이 발견되지 않으면
      환자 측이 이를 인정하는 분위기도 형성되었다.
      미움을 용서로, 갈등을 화해로 바꾼 것은 "미안합니다." 라는
      단 한마디였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127664F558127FB0653C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과 나의 귀한 인연 나의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당신과 나의 인연 남녀의 사랑이 결코 아닌 소중한 친구의 사랑으로 오래도록 서로의 가슴 한켠에 소중히 기억될 수 있는 귀한 인연이길 바래 출처 : 작자미상 영상 제작 : 동제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pGSD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hc3g=&filename=1.asx&filename=%EC%9D%8C%EC%9C%A0eye.asx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mplayer2 SHOWSTATUSBAR="1" SHOWCONTROLS="1" volume="0" loop="true" >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26A53354C46C274544529"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과의 힘 더그 워체식은 1988년, 미국 신시내티의 한 병원에서 형을 잃었다. 형이 심근경색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그의 아버지 차트를 보고 진료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의사의 과실로 형은 서른 아홉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가족은 병원 측에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지만 어떤 말도 들을 수 없었고, 결국 법정 공방이 벌어졌다. 다행히 승소하고 보상금을 받았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무거웠다. 의사들이 사과만 했다면 소송까지 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일을 계기로 그는 '소리 웍스(Sorry Works)'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소리 웍스는 병원과 환자간에 갈등이 생기면 병원이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의료진의 잘못이 드러나면 환자에게 사과하는 프로그램을 병원에 도입시키는 일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하버드대, 스탠버스대, 일리노이대 등 주요 대학 병원에 도입되었다. 미시간 대학 병원은 2001년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뒤 262건에 이르던 의료소송과 분쟁이 114건으로 감소했다. 평균 소송비용도 4만 8천 달러에서 2만 1천 달러로, 소송 기간도 20.7개월에서 9.5개월 줄어들었다. 병원이 정보를 모두 공개했을 때 의료진의 잘못이 발견되지 않으면 환자 측이 이를 인정하는 분위기도 형성되었다. 미움을 용서로, 갈등을 화해로 바꾼 것은 "미안합니다." 라는 단 한마디였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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