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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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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02회 작성일 16-06-15 05:20

본문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댓글목록

이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글과음악 감사합니다
여러친구들과 같이 보고싶은대 소스보기가 없어서
같이 못봐 아쉼습니다
전번에는 여러시 볼수있었는데..다시보게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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