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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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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4회 작성일 16-06-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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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조영철 / 가평여름
    검약을 하게 되면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돈이란 쓸모없이 천한 것으로 되고, 사치하게 되면 물건이 욕심나기 때문에 돈이란 귀중한 것으로 된다. * 관자(管子 ? -BC645) 중국 춘추시대 제(齊) 나라의 정치가. [6월] 글: 김수복 저녁이 되자 모든 길들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추억 속에 환히 불을 밝히고 6월의 저녁 감자꽃 속으로 길들은 몸을 풀었다 산 너머로, 아득한 양털구름이 뜨거워져 있을 무렵 길들은 자꾸자꾸 노래를 불렀다 저물어가는 감자꽃 밭고랑 사이로 해는 몸이 달아올라 넘어지며 달아나고, 식은 노랫가락 속에 길들은 흠뻑 젖어 있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Corina Corina - Ray Peterson
내 사랑 코리나 - 김세환 [Ray Peterson] 서정적인 포크가수 Ray Peterson은 1939년 미국 Denton에서 태어나10대 후반에 지역의 클럽에서 일하다가 매니저에게 발탁되어 RCA Victor사와 레코딩 계약을 맺고 활동을 하다가 1959년에"The Wonder Of You"가 미국과 영국에서 히트하면서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1960년에 그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자동차 경주에 참가하는 내용을 그린"Tell Laura I Love Her"란 곡으로 미국 빌보드챠트 10위권에 진입을 하면서 이때의 재정적 도움으로 레코드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어 “corina corina ”, “Missing You", "I Could Have Loved You So Well”(1961) 등의 곡으로 본격적인 스타 덤에 오르게 되었지만 그리 길지는 못하였고 결국에는 10년간의 음악활동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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