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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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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3회 작성일 16-06-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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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고진오 / 계룡산 여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죄를 저지르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락될 수 없는 수치스러운 행동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 작가, 철학자 스페인 타라고나예수회 신학교 학장 [그때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 유월의 사랑 글: 이임영 칡넝쿨 우거진 산하 푸른 숲 결연히 일어서는 유월의 산 같이 내 가슴에 그대의 숲 빈 터 없이 울창할 때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건너온 바람과 산새 소리만 담금질하는 계곡의 맑은 물 그 정결함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오솔길이나 돌틈 무명의 수수한 꽃망울 터뜨리는 개망초 지천일 때 사심없는 마음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느티나무 깊고 시원한 그늘 드리우는 그늘 밖 뜨거운 대낮의 극명함처럼 그리움 일 때 그 열정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산이 패여서 바위가 되고 바위가 자갈로 부서지고 끝내 모래로 닳아지는 세월을 애닯아하지 않는 그 너그러움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Magia - Massimo Ranieri 내 생애 단 한번만 - 조영남 1970년 작품으로 우리정서에 잘 어울리는 애수의 Canzone. 국내에서는 성악을 전공하여 여러 장르의 음악을 능히 소화해냈던 조영남이 개사하여 대히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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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wowgallery.co.kr/img/A003/joko/A003_joko_07_L.jpg" width=400 > <br>고진오 / 계룡산 여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죄를 저지르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락될 수 없는 수치스러운 행동이다.</b> *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 작가, 철학자 스페인 타라고나예수회 신학교 학장 </FONT><FONT color=brown size=4> <b>[그때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b> - 유월의 사랑 글: 이임영 칡넝쿨 우거진 산하 푸른 숲 결연히 일어서는 유월의 산 같이 내 가슴에 그대의 숲 빈 터 없이 울창할 때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건너온 바람과 산새 소리만 담금질하는 계곡의 맑은 물 그 정결함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오솔길이나 돌틈 무명의 수수한 꽃망울 터뜨리는 개망초 지천일 때 사심없는 마음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느티나무 깊고 시원한 그늘 드리우는 그늘 밖 뜨거운 대낮의 극명함처럼 그리움 일 때 그 열정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산이 패여서 바위가 되고 바위가 자갈로 부서지고 끝내 모래로 닳아지는 세월을 애닯아하지 않는 그 너그러움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9rsemaBhJDQ?&autoplay=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Magia - Massimo Ranieri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21.uf.tistory.com/media/252CED3955D7E07511E0B7"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내 생애 단 한번만 - 조영남 1970년 작품으로 우리정서에 잘 어울리는 애수의 Canzone. 국내에서는 성악을 전공하여 여러 장르의 음악을 능히 소화해냈던 조영남이 개사하여 대히트 하였습니다. <img src="http://www.apriteilsipario.it/foto/RanieriMassimo.jpg" width=400> <img src="http://cfile30.uf.tistory.com/image/2636733955D7E04F0BC0D4"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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