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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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a - Massimo Rani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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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wowgallery.co.kr/img/A003/joko/A003_joko_07_L.jpg" width=400 >
<br>고진오 / 계룡산 여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죄를 저지르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락될 수 없는 수치스러운 행동이다.</b>
*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 작가, 철학자
스페인 타라고나예수회 신학교 학장
</FONT><FONT color=brown size=4>
<b>[그때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b>
- 유월의 사랑
글: 이임영
칡넝쿨 우거진 산하
푸른 숲 결연히 일어서는
유월의 산 같이
내 가슴에 그대의 숲
빈 터 없이 울창할 때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건너온
바람과 산새 소리만 담금질하는
계곡의 맑은 물
그 정결함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오솔길이나 돌틈
무명의 수수한 꽃망울 터뜨리는
개망초 지천일 때
사심없는 마음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느티나무 깊고 시원한
그늘 드리우는
그늘 밖 뜨거운 대낮의 극명함처럼
그리움 일 때
그 열정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산이 패여서 바위가 되고
바위가 자갈로 부서지고 끝내 모래로 닳아지는
세월을 애닯아하지 않는 그 너그러움으로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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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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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a - Massimo Rani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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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단 한번만 - 조영남
1970년 작품으로 우리정서에 잘 어울리는 애수의 Canzone.
국내에서는 성악을 전공하여 여러 장르의 음악을 능히
소화해냈던 조영남이 개사하여 대히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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