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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하는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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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7회 작성일 16-06-04 00:13

본문

      더불어 하는 따뜻한 마음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건 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 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 것. 누군가 남몰래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글 잘 읽고갑니다
살아있음은 따뜻함이요
죽음은 차가움이지요

살았으나 죽은자가 아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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