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가꾸는 진실 된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가꾸는 진실 된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2회 작성일 16-06-05 09:46

본문





      행복을 가꾸는 진실 된 만남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 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3.uf.daum.net/original/1842AB584DEAAAA22B85D3"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을 가꾸는 진실 된 만남 우리 옛말에 경이원지(敬而遠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였을 때에는 친구가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듭니다. 삶이 각박하다보니 마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변한 탓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업무 적인 인간관계가 늘어나고 일회용적 만남이 익숙해졌습니다. 덴마크의 위대한 철학자 키에르 케골은 '사람의 행복의 90%가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경이원지(敬而遠之)한 만남이 아닌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만남은 나와 이웃의 행복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32.uf.daum.net/media/1937644A4DEAB7AC063806 mp3 audio/mpeg width=0 height=0 autostart="true" loop="-1" volume="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10
21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6-10
2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0
21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10
21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6-09
21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09
21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09
2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09
2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6-09
21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09
2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09
21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08
21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6-08
21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08
21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8
21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08
21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08
21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6-08
21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6-08
211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07
2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07
2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07
2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6-07
21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07
21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07
210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07
21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6-07
21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06
2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06
21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06
2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06
2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06
20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06
20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06
20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05
2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05
2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05
2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05
20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05
20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6-05
209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04
208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04
2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04
2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04
20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04
20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6-04
2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4
2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04
20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