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14회 작성일 16-06-07 07:17

본문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안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비밀의 문안에 두었습니다. 좋은 것을 갖기 위해서는 내 마음의 열쇠로 내 생각의 힘으로 내 말과 행동의 손으로 비밀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사랑은 비밀입니다. 사랑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문은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희망은 비밀입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희망의 문은 오늘을 성실히 사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평화는 비밀입니다. 마음이 평화롭다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평화의 문은 큰사랑으로 자유함을 얻은 사람에게 열립니다. 기쁨은 비밀입니다. 날마다 기쁨을 갖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쁨의 문은 감사가 있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용기는 비밀입니다. 참다운 용기는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용기의 문은 뜻이 곧고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 열립니다. 지혜는 비밀입니다. 지혜로움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혜의 문은 좋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만족은 비밀입니다. 만족함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족의 문은 욕심을 버리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 '가슴에 남는 좋은느낌 하나' 중에서 -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10
21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6-10
2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0
21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10
21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6-09
21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09
21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09
2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09
2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6-09
21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09
2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09
21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08
21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6-08
21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08
21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08
21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08
21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08
21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6-08
21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6-08
211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07
2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07
2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07
2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6-07
21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07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07
210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07
21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6-07
21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06
2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06
21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06
2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06
2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06
209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6-06
20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06
20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5
20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05
2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05
2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05
2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05
20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05
20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6-05
209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04
208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04
2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04
2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6-04
20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04
20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6-04
2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04
2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04
20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