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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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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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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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sochun7355/a53__thumb2.jpg" width=400 >
<br>김천두 / 6월 풍경<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 </b>
* 공자(孔子, 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
유교의 시조(始祖)로 떠받들어지는
고대 중국 노나라의 정치가, 사상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6월 풀밭을 걷노라면]</b>
글: 이향아
6월 풀밭을 걷노라면
예서 졔서 휘파람 소리가 난다
휘파람도 이겨 먹을 피리 소리가 난다
파, 파파
피피, 피
푸, 푸, 푸
6월 풀밭을 걷노라면 향기로운 말들
푸나물, 푸새질, 푸르고 푸른
풋사랑, 풋콩, 풋내 풋풋한
6월 소리들은 퍼런 물줄기
풀피리, 풀각시, 풀망태, 풀섶,
풀무질, 풀무치, 풀싸움까지
지난 밤 흘린 하나님의 눈물이
천지사방
'푸'자 '풀'자 말씀에 내려
아직 먼 가을 무명밭까지
모두들 거기 가서 목화꽃이 피려는지
6월도 한복판 휘휘 둘러보면
챙챙 부서지는 놋쇠 징소리
너도 나도 잠기려고 야단들이다.
숫제 꽹과리가 되려는지 난리들이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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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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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 Of The Ohio - Olivia Newton-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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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충청도 - 조영남
자기 곡 없이 40년 이상 꿋꿋하게 방송가에서
살아 남은 가수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사람,
바로 조영남입니다.
TOM JONES의 "DELIAH"- "딜라일라"라든지
BERT KAEMPTER 악단의"WONDERLAND BY NIGHT"
- "밤하늘의 부르스", CCR의 "PROUD MARY"- "물레방아 인생".
이들 번안 시리즈 중 대표곡으로 "내 고향 충청도"를 들 수
있습니다.
원곡인 OLIVIA NEWTON JOHN의 해맑은 노래도
우리 정서에 딱 들어맞는 OLD PONG입니다.
<img src="http://cfile249.uf.daum.net/image/2544B446550945E816F08A" width=400>
</CENTER></DIV></PRE></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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