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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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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9회 작성일 16-06-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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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08]


 아침에 읽는 글




김천두 / 6월 풍경
    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 * 공자(孔子, 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 유교의 시조(始祖)로 떠받들어지는 고대 중국 노나라의 정치가, 사상가. [6월 풀밭을 걷노라면] 글: 이향아 6월 풀밭을 걷노라면 예서 졔서 휘파람 소리가 난다 휘파람도 이겨 먹을 피리 소리가 난다 파, 파파 피피, 피 푸, 푸, 푸 6월 풀밭을 걷노라면 향기로운 말들 푸나물, 푸새질, 푸르고 푸른 풋사랑, 풋콩, 풋내 풋풋한 6월 소리들은 퍼런 물줄기 풀피리, 풀각시, 풀망태, 풀섶, 풀무질, 풀무치, 풀싸움까지 지난 밤 흘린 하나님의 눈물이 천지사방 '푸'자 '풀'자 말씀에 내려 아직 먼 가을 무명밭까지 모두들 거기 가서 목화꽃이 피려는지 6월도 한복판 휘휘 둘러보면 챙챙 부서지는 놋쇠 징소리 너도 나도 잠기려고 야단들이다. 숫제 꽹과리가 되려는지 난리들이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Banks Of The Ohio - Olivia Newton-John 내 고향 충청도 - 조영남 자기 곡 없이 40년 이상 꿋꿋하게 방송가에서 살아 남은 가수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사람, 바로 조영남입니다. TOM JONES의 "DELIAH"- "딜라일라"라든지 BERT KAEMPTER 악단의"WONDERLAND BY NIGHT" - "밤하늘의 부르스", CCR의 "PROUD MARY"- "물레방아 인생". 이들 번안 시리즈 중 대표곡으로 "내 고향 충청도"를 들 수 있습니다. 원곡인 OLIVIA NEWTON JOHN의 해맑은 노래도 우리 정서에 딱 들어맞는 OLD P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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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08]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sochun7355/a53__thumb2.jpg" width=400 > <br>김천두 / 6월 풍경<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 </b> * 공자(孔子, 기원전 551년~기원전 479년) 유교의 시조(始祖)로 떠받들어지는 고대 중국 노나라의 정치가, 사상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6월 풀밭을 걷노라면]</b> 글: 이향아 6월 풀밭을 걷노라면 예서 졔서 휘파람 소리가 난다 휘파람도 이겨 먹을 피리 소리가 난다 파, 파파 피피, 피 푸, 푸, 푸 6월 풀밭을 걷노라면 향기로운 말들 푸나물, 푸새질, 푸르고 푸른 풋사랑, 풋콩, 풋내 풋풋한 6월 소리들은 퍼런 물줄기 풀피리, 풀각시, 풀망태, 풀섶, 풀무질, 풀무치, 풀싸움까지 지난 밤 흘린 하나님의 눈물이 천지사방 '푸'자 '풀'자 말씀에 내려 아직 먼 가을 무명밭까지 모두들 거기 가서 목화꽃이 피려는지 6월도 한복판 휘휘 둘러보면 챙챙 부서지는 놋쇠 징소리 너도 나도 잠기려고 야단들이다. 숫제 꽹과리가 되려는지 난리들이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facco.kr/music/banksoftheohio.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Banks Of The Ohio - Olivia Newton-John <embed src="https://archive.org/download/OldKpop_164/BanksOfOhio-Joyoungnam.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내 고향 충청도 - 조영남 자기 곡 없이 40년 이상 꿋꿋하게 방송가에서 살아 남은 가수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사람, 바로 조영남입니다. TOM JONES의 "DELIAH"- "딜라일라"라든지 BERT KAEMPTER 악단의"WONDERLAND BY NIGHT" - "밤하늘의 부르스", CCR의 "PROUD MARY"- "물레방아 인생". 이들 번안 시리즈 중 대표곡으로 "내 고향 충청도"를 들 수 있습니다. 원곡인 OLIVIA NEWTON JOHN의 해맑은 노래도 우리 정서에 딱 들어맞는 OLD PONG입니다. <img src="http://cfile249.uf.daum.net/image/2544B446550945E816F08A"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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