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에 늘 가득한 당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맘속에 늘 가득한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0회 작성일 16-06-01 00:13

본문





      내 맘속에 늘 가득한 당신

      언제 어디서나 당신은
      내 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을 볼 수 있는 시간이나 볼 수 없는 시간 속에
      있어도 늘 당신은 내 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너무도 고귀하고
      소중하기에 당신이 힘든 현실을 살아가도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힘들어하고 당신의
      아픈 마음에 상처가 났다면
      곁에서 사랑의 힘으로 치료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든 결정을 짓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 벼랑 끝에 서 있는다 해도

      당신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 맘속에 가득하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 걸
      사랑하고 감싸안고 싶어집니다.

      당신이 힘든 시간 속에 방황할 때
      어둠의 길잡이가 되어 당신을 안내하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A Bunch Of Thyme - Anna McGoldrick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36A473A5734006513F359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menu="0"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 맘속에 늘 가득한 당신 언제 어디서나 당신은 내 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을 볼 수 있는 시간이나 볼 수 없는 시간 속에 있어도 늘 당신은 내 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너무도 고귀하고 소중하기에 당신이 힘든 현실을 살아가도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힘들어하고 당신의 아픈 마음에 상처가 났다면 곁에서 사랑의 힘으로 치료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든 결정을 짓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 벼랑 끝에 서 있는다 해도 당신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 맘속에 가득하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 걸 사랑하고 감싸안고 싶어집니다. 당신이 힘든 시간 속에 방황할 때 어둠의 길잡이가 되어 당신을 안내하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A Bunch Of Thyme - Anna McGoldrick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hyosungtr.com/admin/upload_files/board_free/attach_file/200502211203442320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그란 달처럼  유월도 모든님의 가슴에 달로떠서
여유롭고 행복한 님들의 유월들이길 바래봅니다 저도 ㅎ

Total 13,531건 2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6-03
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6-03
20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03
2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6-03
2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6-03
20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6-03
20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6-03
207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6-02
20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02
2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6-02
2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6-02
2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02
206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6-02
20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02
20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6-02
206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6-01
20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1 06-01
2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6-01
2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01
2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6-01
20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0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6-01
205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31
2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5-31
20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5-31
2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5-31
2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31
20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31
20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5-31
20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5-30
2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30
20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5-30
2049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5-30
2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5-30
2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30
20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5-30
20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29
20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5-29
2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5-29
2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5-29
204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29
20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5-29
2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28
2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5-28
20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28
20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5-28
20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27
2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27
2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5-27
2032
인생은 비슷 댓글+ 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5-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