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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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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78회 작성일 16-06-0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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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오승우 / 6월 풍경
    가끔씩 우리가 하는 일은 넓은 바다의 한 방울의 물처럼 사소하고 하찮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한 방울의 물이 그 자리에 없게 된다면 넓었던 바닷물의 부피도 그 양만큼 줄어들게 되겠지요. *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1910-1997) 알바니아계의 로마 가톨릭 수녀 1950년 인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 [6월의 노래] 글: 惠人 신남춘 바람은 나뭇가지를 흔드는데 나뭇가지는 어이 가만히 있나 청산은 말도 없이 조용하고 골 깊은 곳 맑은 물 흐르는데 어이하여 슬피 우나 새 소리여 하늘이여 산이여 바다여 이제는 모두가 초록빛으로 온 세상이 초록 물결로 시원한 그늘 파란 하늘과 바다 깊은 산속 맑은 계곡물 소리 아름다운 새 노래를 부르라. 태양은 뜨겁고 강한 빛으로 대지를 달구어 열을 뿜어내고 붉은 장미가 핏빛이 되고 가시는 돋아 찌르고 아픈데 상처투성이 된 꽃일지라도 보는 마음은 너무도 아름답고 몇 날을 따갑도록 데워 놓은 너른 바위에 등을 데우고 저절로 땀이 겨드랑이 베는 땅 볕 아래 하루는 길고 뽕밭엔 오디가 잘도 익는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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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ohsw/188_thumb2.jpg" width=400 > <br>오승우 / 6월 풍경<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가끔씩 우리가 하는 일은 넓은 바다의 한 방울의 물처럼 사소하고 하찮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한 방울의 물이 그 자리에 없게 된다면 넓었던 바닷물의 부피도 그 양만큼 줄어들게 되겠지요.</b> *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1910-1997) 알바니아계의 로마 가톨릭 수녀 1950년 인도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 </FONT><FONT color=brown size=4> <b>[6월의 노래]</b> 글: 惠人 신남춘 바람은 나뭇가지를 흔드는데 나뭇가지는 어이 가만히 있나 청산은 말도 없이 조용하고 골 깊은 곳 맑은 물 흐르는데 어이하여 슬피 우나 새 소리여 하늘이여 산이여 바다여 이제는 모두가 초록빛으로 온 세상이 초록 물결로 시원한 그늘 파란 하늘과 바다 깊은 산속 맑은 계곡물 소리 아름다운 새 노래를 부르라. 태양은 뜨겁고 강한 빛으로 대지를 달구어 열을 뿜어내고 붉은 장미가 핏빛이 되고 가시는 돋아 찌르고 아픈데 상처투성이 된 꽃일지라도 보는 마음은 너무도 아름답고 몇 날을 따갑도록 데워 놓은 너른 바위에 등을 데우고 저절로 땀이 겨드랑이 베는 땅 볕 아래 하루는 길고 뽕밭엔 오디가 잘도 익는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6/44/song_374.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Islands in the stream - Kenny Rogers & Dolly Parton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PhAJT-rEOO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남들은 몰라 - 서울훼밀리 <img src="http://youni.biz/image/artist/Kenny_Rogers_n_Dolly_Parton.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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