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55회 작성일 16-05-19 22:29

본문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 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131A204C4F5719EC12474A'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 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48826&strmember=u90120&filenm=Tol+en+Tol%2DRancho+Deluxe.mp3 width=0 height=0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loop="-1" volume="0">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만히 오는비가 낙수져서 소리하니
오나지 않은이가 일도 없이 기다려져
열릴듯 닫힌 문으로 눈이 자주 가더라
육당

Total 13,531건 2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27
20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27
20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26
2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26
2027
발자국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26
202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26
20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26
2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5-26
2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26
202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25
2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25
2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5-25
20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5-25
201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4
2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5-24
2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24
2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24
20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23
201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3
2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5-23
20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23
2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23
20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3
20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5-22
20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22
2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22
2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5-22
20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21
20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21
2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5-21
20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5-21
20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21
1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1
199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20
19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20
1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20
1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5-20
19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5-20
199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5-20
1992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5-20
1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5-20
1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5-2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19
1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19
19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5-19
1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19
19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19
19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18
1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18
1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